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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창작동화1

시리즈 : 두고두고 읽고 싶은 [10]

마해송외 저 | 계림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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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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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23년부터 2000년까지 아동문학의 4세대를 아우르는 우수한 작품을 고루고루 뽑아 한데 묶었다. 그리고 현재 초등학생이 배우고 있는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를 망라하여 수록하였다. 우수한 동화는 바로 어린이의 세상 경험을 넓혀 주고, 기쁨과 감동, 그리고 행복을 주는 명작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마해송외
지은이 : 마해송
1905년 1월 8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상규(湘圭). 개성학당을 거쳐 경성중앙고보와 보성고보에 다니다가 동맹휴학으로 퇴학당한 뒤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유학생 극단 ‘동우회’를 조직하여 국내 각지를 순회하며 신극 운동을 벌였다.

1920년대 초반부터 아동문학에 힘을 기울여 창작동화 개척에 헌신했는데, 이 무렵에 발표한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문학과 병행하여 수필문학에서도 일가를 이루었는데, 특히 그의 자서전적 수필은 진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의 종합 잡지 『문예춘추』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32년에는 잡지 『모던니혼』을 인수하여 경영인으로 활약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에 소개하는 데 일조했다. 광복 직전에 귀국하여 작품 집필에만 전념하면서, 1957년 강소천 등과 단체를 만들어 ‘대한민국어린이헌장’을 기초하는 등 아동 인권회복 운동에 기여했다.

자유문학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해송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앙그리께』 『멍멍 나그네』 『마해송아동문학독본』 등의 동화집과, 『역군은』 『편편상』 『속 편편상』 『전진과 인생』 『사회와 인생』 『요설록』 『아름다운 새벽』 『오후의 좌석』 등의 수필집이 있다. 1966년 11월 6일, 만 61세로 서울에서 작고했다.  

목차

내가 기를 테야 _ 마해송
즐거운 메아리 _ 최병화
새끼 여우의 술래잡기 _ 박홍근
덕이와 호콩과 _ 손동인
제비꽃 _ 남미영
쾌종시계와 뻐꾹시계 _ 이영호
아기 소나무 _ 권정생
과일나무 _ 이효성
요술로 얻은 엄마 아빠 _ 박성배
자꾸자꾸 커지는 수박 _ 손연자
바다 속에서 걸려 온 전화 _ 선안나
구멍 난 그릇 _ 최은섭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_ 정임조
대궐보다 좋은 누더기 집 _ 이경순

작품 해설 _ 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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