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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는푸른바다였다

시리즈 : 낮은산 키큰나무 [24]

이마에요시토모 저 | 낮은산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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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646150 / 253쪽 157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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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마에요시토모
지은이 : 이마에 요시토모 (今江 祥智)
일본의 아동문학 작가로 1932년 오사카 시에서 태어났다. 나고야에서 중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가 도쿄로 옮겨가 편집자 생활을 거친 뒤, 교토 성모여학원 단과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다. 첫 장편소설
<산 너머는 푸른 바다였다>
로 많은 관심을 모았고,
<바다의 일요일>
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도련님>
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상냥하게 대하기>
,
<어린이 나라에서의 인사>
,
<꿈꾸는 이유>
,
<밤은 내 친구>
등이 있다.  








그림 : 초 신타 (長 新太)
도쿄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다. 1959년에는 《수다쟁이 계란말이》라는 책으로 문예춘추 만화상을 받았고, 1981년에는 《양배추 군》으로 그림책 일본 대상을, 1984년에는 《코끼리 알 말이》로 소학관 회화상을 받았다. 《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에서 작가는 바늘, 시침 핀, 가위, 청소기 같은 물건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옮긴이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옮긴 책으로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장화가 나빠》, 《할머니의 비행기》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시작은 이렇게
사라진 소년
여행을 떠나
사내아이와 여자 아이
일곱 명의 불량배
오후에
도시와 시골
귀신의 집에서
불꽃놀이가 시작되다
여우를 놓치지 마라
번갯불에 콩 볶듯
산 너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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