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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26244 / 187쪽 18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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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38]
반디앤루니스 리뷰
홀로 남은 피오, 우여곡절 끝에 소환의 구슬을 이용해 건, 빛나, 모모가 갇힌 용암 동굴에 도착하고 드디어 악랄한 형용사 그램펫 애직(Adjec)과 맞닥뜨린다. 애직의 형용사 마법을 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친구들은 뜨거운 용암에 빠지게 되고 원정은 여기서 끝나게 되는데… 애직의 강력한 형용사 마법은 수많은 가짜 빛나를 만들어 피오를 혼란에 빠뜨리고, 거대한 괴물 쿠루와 새롭게 등장한 리버스 마왕의 비밀 병기 파이어맨, 그리고 한층 파워가 강화된 부사 그램펫 애드버브의 사나운 공격 역시 쉴 틈 없이 계속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런 영문법 책 처음이야! 영문법도 만화책으로 나오네! 요즘 애들은 좋겠다. 우리 때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나도 영어 공부 좀 했을 텐데. 를 본 학부모들이 보통 처음 하는 말이다. 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을 만화 스토리에 엮어 쉽게 풀어 낸 책이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영문법이 뭔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낯선 한자 용어와 도식화된 방식으로 영문법을 배웠다. 사실 영문법은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닌 영어로 말하고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본 규칙'이고 이것을 알게 되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쉬워지는 유용... 이런 영문법 책 처음이야! 영문법도 만화책으로 나오네! 요즘 애들은 좋겠다. 우리 때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나도 영어 공부 좀 했을 텐데. 를 본 학부모들이 보통 처음 하는 말이다. 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을 만화 스토리에 엮어 쉽게 풀어 낸 책이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영문법이 뭔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낯선 한자 용어와 도식화된 방식으로 영문법을 배웠다. 사실 영문법은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닌 영어로 말하고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본 규칙'이고 이것을 알게 되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쉬워지는 유용한 도구인데 말이다. 이 책은 언어를 배우는 기본에 집중한다. 우선 문법이 무엇인지 왜 배워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영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듯이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해준다. 영어는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다든지, 단수인지 복수인지 수를 가린다든지,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든지 하는 우리말과의 비교를 통해 기초 문법을 설명해주고 이것을 다시 주인공들의 대사와 만화적 상황 그리고 정리와 문제를 통해 다각적으로 보여줘서 어린아이들도 쉽게 영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명사편, 동사편, 형용사편- 배우는 것이 나누어져 있어 좋은데요. 는 다른 영문법 책과는 다르게 한꺼번에 많은 문법이 나오지 않는다. 1권에서는 명사, 2권에서는 동사, 3권에서는 형용사를 배운다. 각 권에서는 주요한 문법 요소와 그것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다른 문법을 집중적으로 함께 익히게 된다. 예를 들어 1권에서는 명사와 관사, 명사와 명사의 수를 같이 배우게 된다. 각 문법은 명사는 그램펫 나운, 동사는 그램펫 버브처럼 그것을 상징하는 캐릭터의 이미지와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은 거부감 없이 어려운 문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3권에서는 형용사와 부정문, 부사를 함께 배우게 되며 앞으로 나오게 될 4권에서는 전치사, 5권에서는 동사의 시제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는 흥미진진한 어드벤처 이야기이다. 건, 빛나, 피오, 모모가 영문법을 다스리는 캐릭터인 그램펫과 대결을 하며 문법을 하나하나 익혀가는 스토리는 이야기 자체만으로 읽는 재미가 있다. 아이들은 자신들처럼 영어에 무지한 주인공들이 영문법을 다스리는 캐릭터인 그램펫과 아슬아슬한 대결을 하며 영문법을 익혀가는 과정을 보면서 어느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 특히 3권에서는 스토리 라인이 더욱 강화되고 다양한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흡수력이 더욱 높아진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여러 번 책을 보게 만들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영문법에 친숙해지게 한다. 문법이 쉽게 정리되어 있고 단락마다 문제가 있어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겠다. 의 각 권은 5개의 단락으로 되어 있다. 각 단락은 한 개나 두 개의 문법 학습 요소를 담고 있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각 단락의 중간이나 마지막에 문법 정리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들이 스토리 속에서 익혔던 문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또한 단락의 끝에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연습문제를 두어 흥미를 가지고 배운 것을 확인하고 복습하게 한다. 3권에서는 문법 정리와 연습문제 외에도 영어 단어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국어 발음과 뜻을 알려주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 책의 줄거리 홀로 남은 피오, 우여곡절 끝에 소환의 구슬을 이용해 건, 빛나, 모모가 갇힌 용암 동굴에 도착하고 드디어 악랄한 형용사 그램펫 애직(Adjec)과 맞닥뜨린다. 애직의 형용사 마법을 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친구들은 뜨거운 용암에 빠지게 되고 원정은 여기서 끝나게 되는데… 애직의 강력한 형용사 마법은 수많은 가짜 빛나를 만들어 피오를 혼란에 빠뜨리고, 거대한 괴물 쿠루와 새롭게 등장한 리버스 마왕의 비밀 병기 파이어맨, 그리고 한층 파워가 강화된 부사 그램펫 애드버브의 사나운 공격 역시 쉴 틈 없이 계속된다.
영어라는 집을 지을 때, 영문법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설계도가 잘 그려져야 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영단어는 그 집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벽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설계도가 근사해도 집을 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아무리 영문법을 잘 알아도 정작 영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 뿐 입이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접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많이, 그리고 빨리 외우게 할 수 있는지를 저자 선생님들에게 문의하십니다. 그러면 저자 선생님들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렇게 되묻고는 했습니다. “학창 시절, 억지로 달달 외운 영단어들을 지금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어휘 중에 억지로 외운 게 있나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어는 우리말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일부러 외워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벼락치기로 달달 외운 영단어는 결국 금방 까먹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전후 맥락도 없이, 하루에 열 개 스무 개 씩, 학원에서 쪽지시험을 보기 위해 외운 영단어는 아마 다음날이면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이 '무조건 외우기'가 아이들이 영단어,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또 다른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 선생님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고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듯이, 영단어 또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가르치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영단어의 원리'를 통해 접근하고자 생각하셨습니다.
우리말에서 고추, 김치, 사랑과 같은 단어 앞에 ‘풋’을 붙이면 풋고추, 풋김치, 풋사랑이라는 말이 되어 ‘처음 나온’ ‘덜 익은’ ‘미숙한’이라는 의미가 더해집니다. 땜장이, 대장장이, 양복장이 등 ‘~장이’라는 말이 붙으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요. 이렇게 어휘를 만드는 방법, 즉 ‘조어법’을 알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도 있고 본인이 새로운 말을 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어를 파생시켜 가다보면 각 단어들이 그물망처럼 뻗어나가 단어를 하나하나 외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원리를 알아나가기 때문에 훨씬 더 재미있지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시키는 교수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영단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만 어떤 맥락 없이 오직 ‘영단어만’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 동화책을 읽거나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처럼 영단어 속에 숨겨진 나름의 원리를 찾아가면서 익힐 때 영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저자 선생님들께서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낸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그램그램 원정대 친구들인 건, 빛나, 피오가 이번에는 워즈랜드로 빨려 들어가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1. 누가 도대체 빛나야?
-사람이나 사물의 생김새와 성질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2. 쿠루의 형용사 마법을 풀어 줘!
-문장에서 형용사의 위치
3. 세 개의 봉인과 거꾸로 열쇠의 비밀
-'~이 아니다'라고 하?는 문장, 부정문
4. 애직, 애드버브로 진화하다
-동사와 형용사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말, 부사
5. 애드버브, 대지의 힘을 깨우다
-부사의 형태와 문장에서 부사의 위치
울랄라 여왕의 미션
-형용사를 찾아라
-형용사의 위치를 밝혀라
-not의 비밀을 풀어라
-부사로 자세히 말해라
-부사의 자리를 찾아라
-영어를 읽어 보자!
-정답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