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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14015769 / 10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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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광개토 대왕은 375년 고국양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열두 살 때 태자로 책봉되었다. 열일곱 살 때 왕위에 오른 후에 백제 정벌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남쪽으로 한강 유역, 북서쪽으로 요하 지방, 북쪽으로 송화강과 시베리아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차지하여 광활한 대륙을 지배하는 민족의 영웅이 되었다. 이러한 업적은 광개토 대왕의 덕망과 백성들에 대한 사랑, 남다른 전술, 그리고 고구려 군사들의 강인한 투지와 용맹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출판사 리뷰
목차
태자 담덕
날이 밝았다.
다른 날과 다를 것은 없었지만 궁궐 안팎의
표정으로 보아 오늘은 매우 뜻 깊은 날이었다.
요동 정벌을 꿈꾸며
나라 안은 담덕 태자의 칭송으로 가득 찼다.
어디를 가든지 자기의 이야기가 잉렇게 널리
퍼져 있다는 것에 담덕은 적이 놀랐다.
백제와의 싸움
이 즈음, 광개토 대왕은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나라 밖의 일이 백제와의 관계라고 생각했다.
왜군을 무찌르다
때는 399년, 광개토 대왕 9년이었다.
어떤 병사 하나가 급히 말을 달려 고구려 국경선을
넘어 국내성으로 들어왔다.
고구려의 대통일
고구려와의 싸움에서 패한 후 힘이 약해진 후연은
한동안 요동 쪽으로 눈길조차 돌리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