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역사는한번도나를비껴가지않았다

시리즈 : 일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7]

허영철 저 | 보리 | 2006년 07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9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비전향 장기수 허영철의 말과 삶을 담았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해방과 한국전쟁, 분단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질곡을 고스란히 건너 온 허영철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새롭게 읽는 한국사이자 우리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의미를 전달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허영철

목차

목차
일러두기
추천사
1장 팥각시와 아오지(1920~1945)
성 아래 팥각시 있어/ 지주는 지주고 소작농은 소작농이더라/ 손가락을 잃고 어른이 되었다/ 금쟁이는 꿈을 먹고 노동자는 일을 하고/ 채탄 굴에 그냥 주저?앉았다/ 사람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고/ 일본인 가가야와 / 고향은 변한 것이 없더라/ 아오지에서 일한다는 것
마주이야기- \"그때는 다 그렇게 살았어요\"
2장 노동당원과 착한 사람(1945~1950)
나는 자랑스러운 노동당원이다!/ 찬탁이 반대고 반탁이 찬성이다/ 3.22총파업 투쟁/ 어느새 혁명가가 되어 있었다/ 시간, 그것은 영원으로 끝나기도 한다/ 변산에 허영철이 들어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탄생/ 내게 당은, 그런 곳이다/ 사람의 두 모습/ 착한 사람들이 잘 사느 세상
마주이야기- \"앞으로 다시는 전쟁이 없을 것이다\"
3장 빨치산과 인민위원장(1950~1952)
전쟁의 시작, 다시 고향으로/ 부안군 인민위원장 허영철/ 서울을 지켜라!/ 나는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 / 고향 까마귀만 봐도 반갑다/ 황해도 도치면 인민위원장 허영철/ 장풍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허영철(1)/ 장풍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허영철(2)/ 간부가 되면 걸음걸이부터 달라진다/ 장풍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허영철(3)/ 백사지 양복천으로 빚을 갚고
마주이야기- \"그렇다면 그건, 내가 북에서 다 경험한 것이다\"
4장 영웅과 간첩(1952~1955)
영운은 저만큼 띄워 놓고 본다/ 이것은 당 중앙의 명령이다/ 파슬파슬 상쾌한 기분/ 남쪽에 나가면 모두 죽어/ 30초가 목숨을 살렸다/ 몇차례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허영철에서 전귀환에서 김귀환으로/ 피체
마주이야기- \"내 사상의 바탕은 사람이다\"
5장 안에 있는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1955~1991)
좌익 재소자 사상 동향 카드/ 서신 기록/ 면회 기록
마주이야기-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도 있어\"
6장 여기와 거기(1991~2006)
인간 승리다!/ 귀향, 이제는 사라진 사람들/ 혁명가, 이리저리 사회에서 살아가기/ 보이지 않는 것이 나를 돌봐 주었다/ 역사는 나를 비껴가지 않았다/ 통일이라는 아름다운 꿈을 꾼다/ 나는 여기서도 살았고 거기서도 살았다
마주이야기- \"우리의 소원은 통일\"
덧붙이는 글
연표
별첨 표 목록
참고 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