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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의 별난 세계여행 1

세르지오살마 저 | 서민원 역 | 동문선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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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387261 / 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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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탈리는 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우리의 여주인공이다. 이 아이의 꿈은 이 커다란 세상을 탐험하러 떠나는 것이다. 이 악동에게 영감을 준 위인들의 이름을 대자면 콜롬부스, 마젤란, 마르코폴로… 물론 나탈리에게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매체는 텔레비전과 광고이다 그러나 이 아이의 가장 커다란 영감의 원천은 독서 탐식증이다. 소설과 사전은 물론 같은 잡지, 만화, 아틀라스 시리즈 등… 나탈리는 모든 것을 다 보고 싶고 다 알고 싶고 탐험하고 발견하고 싶지만 언제나 떠날 수 없는 불가항력적 현실이 그 아이의 출발을 가로막는다... 나탈리는 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우리의 여주인공이다. 이 아이의 꿈은 이 커다란 세상을 탐험하러 떠나는 것이다. 이 악동에게 영감을 준 위인들의 이름을 대자면 콜롬부스, 마젤란, 마르코폴로… 물론 나탈리에게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매체는 텔레비전과 광고이다 그러나 이 아이의 가장 커다란 영감의 원천은 독서 탐식증이다. 소설과 사전은 물론 같은 잡지, 만화, 아틀라스 시리즈 등… 나탈리는 모든 것을 다 보고 싶고 다 알고 싶고 탐험하고 발견하고 싶지만 언제나 떠날 수 없는 불가항력적 현실이 그 아이의 출발을 가로막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집이라는 이 편안한 현실의 유혹을 떨구고 과감히 떠날 수 있을까? 우리 모두 이 귀여운 꼬마 나탈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꿀밤 한 대를 쥐어박고 싶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다. 사실 이 꼬마가 일단 머리속에 떠오른생각을 실천하고자 맘을 먹었다면 집안이 난장판이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이의 삼촌처럼 이 악동도 이내 용서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나탈리와 젖먹이 동생을 돌보는 이 삼촌도 그 경력상 만만치 않다. 만성 실직자에 희여멀건하고 사기꾼 기질에 여자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는 습성까지.. 이런 판에 어린 조카 나탈리에게 매번 당하는 것도 그리 이상할 것이 없다. 살마의 소박한 그림 솜씨 속에 녹아나는 애정어린 등장인물들의 슬픔과 기쁨, 꿈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세상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터프하고 소박한 터치는 모두 손수 작업한 솜씨로 살마의 스타일은 첫번째 앨범 이후로 전혀 변하지 않았고 등장인물도 여전하다. 이 같은 터프함이 그의 시리즈에 매력을 더하는 듯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세르지오살마
세르지오 살마
세르지오 살마는 1960년 벨기에의 샤를르루아에서 태어났다. 몽스의 아카데미 예술대학에
서 미술(회화와 데생)을 전공하였다. 프란시스코 피투와 공동으로 미셀 델리뉴 출판사에서 잡문이란 제목의 앨범을 출판하였고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단독작업을 한다. “마르코벨로”시리즈와 스피루등을 낸다.
나탈리는 1989년 땡땡 잡지에 기재되면서 빛을 보게 되었다. 세계 일주를 꿈꾸는 고집센 장난꾸러기 소녀 이야기인 나탈리는 1992년 “나의 첫번째 세계 일주”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후로 12권의 나탈리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그 외 “슈리미”시리즈는 2000년도에 나왔고 최근 “아이스 프레드” 가 출간되었다.

목차

목차
화살에서 눈을 떼지 마라
선탠
나탈리, 공상에 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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