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빈하늘에걸린빨랫줄하나

변영림 저 | 북인 | 2006년 07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1240208 / 22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난한 국어학자의 다섯 남매 중 맏딸로 태어나 시인 정진규의 아내로 45년, 중학 국어교사로 30년… 독문학자, 조각가,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세 남매의 엄마로 지혜롭게 살아온 이야기 노년의? 나도 괜찮구나 싶다 70을 바라보는 내 나이가 참으로 대견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젊음이 정말 좋지만 그 젊음을 지나온 늙음도 나쁘지 않다. 늙음이 서럽다고들 하지만 지금 노년의 ‘나’도 참 괜찮구나 싶다. 생각을 해보면, 삶의 치열한 전장에서 저만치 물러선 소총의 사정거리 밖의 이 자리, 한숨 돌리고 산천을 둘러볼 여유... 가난한 국어학자의 다섯 남매 중 맏딸로 태어나 시인 정진규의 아내로 45년, 중학 국어교사로 30년… 독문학자, 조각가,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세 남매의 엄마로 지혜롭게 살아온 이야기 노년의 나도 괜찮구나 싶다 70을 바라보는 내 나이가 참으로 대견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젊음이 정말 좋지만 그 젊음을 지나온 늙음도 나쁘지 않다. 늙음이 서럽다고들 하지만 지금 노년의 ‘나’도 참 괜찮구나 싶다. 생각을 해보면, 삶의 치열한 전장에서 저만치 물러선 소총의 사정거리 밖의 이 자리, 한숨 돌리고 산천을 둘러볼 여유, 내 발 밑에 이렇게 예쁜 풀꽃이 피어 있었구나, 그것이 보이는 이 시간들이 어찌 서럽다고 할 수 있겠는가. -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변영림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책을 덮으며
1부 '내 방'속의 행복
요즘 나는...
빈 하늘에 걸린 빨랫줄 하나
끝모를 손자 자랑
사람의 아름다움
불쌍한 남편
현대시학
어쩔 수 없는 당신
세상 속의 정원
'내 방'이 생?겼다
어리석은 모범생의 전형
좋은 운명
음악을 모르는 이 불행을
2부 작위 없는, 완전한 아름다움
화계사 언저리에서
하늘 냄새
서울. 내 고향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찌그러진 물컵과 스님
순환마디
봉암사 부석사 순례 단상
완전한 아름다움
이루어질 꿈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 여장부
눈이 아프다는 것
강화도 부근리 아주머니
천천히, 그리고 즐기기
'내'가 '너'를 사랑한다
늙음의 축복
메일
3부 어머니의 힘으로
그리운 빛깔들
그립고 그리운 효당 최범술 선생님
눈 내리던 밤
소멸해 가는 육신의 아름다움
어머니와 딸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음덕
아버님
어머니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어머니의 힘
아버지
부모 흉내
기를 쓰고 버스를 타는 이유
셋째댁 서방님
4.19탑
4부 정든 학교를 떠나며
퇴임사
송별사
사은사
내가 정말 교사였을까
퇴직 그후
어머니께서
안성에서 산 내 삶
어머니께서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