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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5656208 / 34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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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의 역사학자 로버트 사임이 1938년 출간한 고대 로마사의 역작으로, 로마 공화정이 카이사르의 독재관정, 삼두정과 내전을 지나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치 체제로 변화는 과정을 그리고, 아우구스투스 당파의 성격과 그 체제의 운영원리를 분석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겉으로 보면 아우구스투스의 프린키파투스 체제의 국내 역사는 불가피하고 중단 없는 평화를 입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역사를 가만히 살펴보면 다른 면도 있었다-“이 일 뒤에는 실로 의심할 바 없이 피로 물든 평화가 있었다. 프린켑스 아우구스투스의 생애는 끊임없는 음모로 위협받았다.-하지만 이런 음모는 정부가 큰 문제라고 생각해서 수색을 벌여야 할 만큼 위험스럽지도 않았고, 또 자주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지 모른다.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인민이나 복수심에 불타는 귀족이 저지를 수 있는, 돌발적인 암살자가 가진 단검의 위협보다 더... 겉으로 보면 아우구스투스의 프린키파투스 체제의 국내 역사는 불가피하고 중단 없는 평화를 입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역사를 가만히 살펴보면 다른 면도 있었다-“이 일 뒤에는 실로 의심할 바 없이 피로 물든 평화가 있었다. 프린켑스 아우구스투스의 생애는 끊임없는 음모로 위협받았다.-하지만 이런 음모는 정부가 큰 문제라고 생각해서 수색을 벌여야 할 만큼 위험스럽지도 않았고, 또 자주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지 모른다.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인민이나 복수심에 불타는 귀족이 저지를 수 있는, 돌발적인 암살자가 가진 단검의 위협보다 더 큰 위험-당파 자체의 내부 분열과 당파 지도자들 간의 의견 차이로 생긴 불화-이 있었다. 기원전 23년의 위기, 티베리우스의 칩거, 율리아가 추방되고 율루스 안토니우스가 살해된 베일에 싸인 음모-이들 모두는 권력의 중심부와 핵심부에서 황실의 지배 체제를 위협하고 신 질서의 존립을 위태롭게 한 사건이었다. 어떤 정부는 정부의 목적을 위해 음모를 조작해낼지도 모른다. 그리고 만약 정부가 내부 위기의 증거를 완전히 은폐할 도리가 없을 때면 그 징후들을 위조한다. 프린키파투스의 대부분의 진짜 역사는 비밀에 싸여 있다.
목차
24 아우구스투스 당파
25 보호권의 작동
26 아우구스투스의 정부
27 티베리우스의 내각 정치
28 티베리우스의 제위 계승
29 국가 재건 프로그램
30 여론의 조직화
31 아우구스투스의 반대파
32 노빌레스 귀족들의 운명
33 평화와 프린켑스
주
용어 해설
연보
콘술 명부(기원전 80~ 기원후 14)
참고문헌
약어
로마 귀족 가문 계보도
서양판 삼국지에 비견되는 로마혁명사/ 역자 후기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