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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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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만든 생강빵이 오븐에서 뛰쳐나와 밖으로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꼬임에 넘어간다. 대화가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와 "서라!","싫어!" 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유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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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구워 낸 아이 모양의 ‘생강빵’이 갑자기 살아나서는, “나 잡아 봐라!” 하며 놀리듯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간다.
영국의 옛이야기. “서라!”,“싫어!”등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어구가 유쾌하고 즐겁다. 연극이나 역할 소재로 으뜸이다.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