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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빵아이-세계옛이야기5

엘레나스베타에바 저 | 김세실 역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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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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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만든 생강빵이 오븐에서 뛰쳐나와 밖으로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꼬임에 넘어간다. 대화가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와 "서라!","싫어!" 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유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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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구워 낸 아이 모양의 ‘생강빵’이 갑자기 살아나서는, “나 잡아 봐라!” 하며 놀리듯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간다.
영국의 옛이야기. “서라!”,“싫어!”등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어구가 유쾌하고 즐겁다. 연극이나 역할 소재로 으뜸이다.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엘레나스베타에바
1982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모스크바 국립인쇄대학교에서 공부했다. 모스크바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열린 다양한 전시회에서 참가했으며, 잡지와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는 젊고 재능 있는 작가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세실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심리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자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착한 동생 못된 형><아기 구름 울보><달나라 방앗간><엄마, 나 잘했죠?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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