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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팃톳-세계옛이야기2

스베틀라나우슈코바 저 | 이상교 역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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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6538 / 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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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하루에 파이를 다섯 개나 먹어 치운 딸이 어머니의 실수로 하루에 실을 다섯 타래나 짜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오해를 받아 왕과 결혼을 한다. 궁에서의 행복한 생활도 잠시, 약속대로 구석방에 갇혀 하루에 실 다섯 타래를 짜야 하는 위기에 처한다. 바로 그때 괴물이 나타나 매일 실을 짜 주는 대신 자신의 이름을 알아맞히라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루에 파이를 다섯 개나 먹어 치운 딸이 어머니의 실수로 하루에 실을 다섯 타래나 잣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왕에게 오해를 받는다. 왕은 ‘하루에 실 다섯 타래’라는 조건에 혹해서 여자를 데려온 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목숨을 빼앗겠다고 선언한다. 그런데 어느 날, 꼬리가 길고 몸이 온통 검은빛인 괴물이 여자에게 나타나 자신이 실을 자아주는 대신 이름을 알아맞히라는 조건을 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여자를 아내로 데려가겠다는 것이다. 여자는 지혜롭게 대처해 괴물을 물리치고, 당당히 한 나라의 왕비가 된다. 유럽 전역에 ... 하루에 파이를 다섯 개나 먹어 치운 딸이 어머니의 실수로 하루에 실을 다섯 타래나 잣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왕에게 오해를 받는다. 왕은 ‘하루에 실 다섯 타래’라는 조건에 혹해서 여자를 데려온 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목숨을 빼앗겠다고 선언한다. 그런데 어느 날, 꼬리가 길고 몸이 온통 검은빛인 괴물이 여자에게 나타나 자신이 실을 자아주는 대신 이름을 알아맞히라는 조건을 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여자를 아내로 데려가겠다는 것이다. 여자는 지혜롭게 대처해 괴물을 물리치고, 당당히 한 나라의 왕비가 된다. 유럽 전역에 널리 퍼져 있는 이야기로, 영국의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었다. 아무리 주변 상황이 꼬여 있고 자기 자신이 한심스러워도, 올바른 목표를 향해 있는 힘을 다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종이와 천, 구슬, 금속 등 다양한 재료를 꿰매거나 붙인 콜라주 기법이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베틀라나우슈코바

역자 소개

  • 역자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가톨리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와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나와 꼭 닮은 아이><살아난다, 살아난다>, 동화집<댕기 땡기><옴팡집 투상이>, 그림책<빨간 부채 파란 부채><외딴 마을 외딴 집에><도깨비와 범벅 장수> 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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