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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우리옛이야기10

시리즈 : 우리 옛이야기 [19]

한미호 저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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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5884 / 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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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병든 아버지가 눈을 감으면서 삼 형제에게 유물을 남긴다. 멧돌, 대지팡이와 표주박, 장구를 가지고 각자 길을 떠나는 삼 형제. 별로 쓸모 있어 보이지 않는 도구지만 소중하게 여기며 지혜롭게 활용하여 각자 많은 재물을 모아 돌아오는 삼 형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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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버지가 유물 세 가지를 남기고 병으로 죽는다. 삼 형제는 아버지가 남긴 유물을 소중히 지니고 각자 길을 떠난다. 맏이는 맷돌을, 둘째는 표주박 달린 대지팡이를, 막내는 장구를 갖는다. 삼 형제는 유물을 가지고 노력 끝에 큰돈을 모으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 행복하게 산다.
특별히 쓸모 있어 보이지 않는 물건들이 어떻게 삼 형제를 도와주는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읽는 내내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미난 옛이야기. 부모님을 공경하고 따르는 것과 형제 간의 우애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 더불어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개척해 가는 삶...



어느 날, 아버지가 유물 세 가지를 남기고 병으로 죽는다. 삼 형제는 아버지가 남긴 유물을 소중히 지니고 각자 길을 떠난다. 맏이는 맷돌을, 둘째는 표주박 달린 대지팡이를, 막내는 장구를 갖는다. 삼 형제는 유물을 가지고 노력 끝에 큰돈을 모으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 행복하게 산다.
특별히 쓸모 있어 보이지 않는 물건들이 어떻게 삼 형제를 도와주는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읽는 내내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미난 옛이야기. 부모님을 공경하고 따르는 것과 형제 간의 우애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 더불어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개척해 가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2006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한 고광삼의 작품으로 화선지에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여 수묵 담채 느낌을 살렸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미호
1957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강아지 복실이><깜깜해도 무섭지 않아>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계단 위의 고양이>가 있다.

그린이 : 고광삼
1966년 함평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자연 생태에도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06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다. 작품으로 <엄마, 내 생각도 물어줘><종이 비행기><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돌탑 속에서 날아간 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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