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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데기-우리옛이야기3

시리즈 : 우리 옛이야기 [19]

박윤규 저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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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45811 /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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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딸을 내리 여섯을 낳은 부자가 일곱째도 딸을 낳는다. 화가 난 부자는 갓난아기를 산에 갖다 버린다. 이름도 버리다의 뜻에서 '버리데기'가 된다. 그런데 학이 날아와 버려진 아이를 돌보아 주는데...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나중에는 죽은 아버지를 다시 살리는 버리데기를 통해 우리는 부모에 대한 효를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딸을 내리 여섯을 낳은 부자가 일곱째도 딸을 낳자, 화가 나 갓난아기를 산에 버린다. 이름도 ‘버리다’는 뜻에서 ‘버리데기’가 되는 아이. 하지만 학이 날아와 보살펴 주고, 산골에 사는 노부부가 정성껏 키워 버리데기는 무럭무럭 잘 자란다. 세월이 흘러 여섯 딸은 모두 시집을 가는데, 아버지가 그만 덜컥 병이 들고 만다. 버리데기는 아버지의 병이 서천 시약산의 약수로만 고칠 수 있다는 말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며 약수를 구해 와 죽은 아버지를 살린다. 판화지에 오일 파스텔을 이용해 주인공 버리데기의 길고 험난한 여정을 살렸다... 딸을 내리 여섯을 낳은 부자가 일곱째도 딸을 낳자, 화가 나 갓난아기를 산에 버린다. 이름도 ‘버리다’는 뜻에서 ‘버리데기’가 되는 아이. 하지만 학이 날아와 보살펴 주고, 산골에 사는 노부부가 정성껏 키워 버리데기는 무럭무럭 잘 자란다. 세월이 흘러 여섯 딸은 모두 시집을 가는데, 아버지가 그만 덜컥 병이 들고 만다. 버리데기는 아버지의 병이 서천 시약산의 약수로만 고칠 수 있다는 말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며 약수를 구해 와 죽은 아버지를 살린다. 판화지에 오일 파스텔을 이용해 주인공 버리데기의 길고 험난한 여정을 살렸다. ‘무조 신화’라고 불리는 바리공주 신화가 민담 형식으로 바뀐 이야기. 부모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말라는 교훈을 준다. 옛이야기의 반복 구조를 충실히 살려 놓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윤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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