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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140848 / 21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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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이킹의 영웅담 대신, 폭력을 싫어하는 아이의 눈을 통해서 해적으로 알려진 바이킹을 바라보며, 작은 꼬마가 거칠고 사나운 바이킹을 구해내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려 냈다. 바이킹의 역사나 풍속을 알지 못해도, 유쾌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바이킹 비케 이야기! 폭력을 싫어하는 아이의 눈을 통해서 해적 바이킹을 바라보며, 작은 꼬마가 거칠고 사나운 바이킹을 구해내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렸다. 사려 깊고, 친절한 꼬마 바이킹 비케와 힘세고 무식한 바이킹 용사들의 애정과 대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힘센 사나이들에 대한 조롱, 폭력에 대한 풍자 속에 유쾌하고 따뜻한 유머가 가득하다. 독일 ‘올해의 최고 아동책’ 선정. 독일 TV 시리즈 방영작 ★내용 비케는 힘세고 용맹스럽고 겁 없는 바이킹...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바이킹 비케 이야기! 폭력을 싫어하는 아이의 눈을 통해서 해적 바이킹을 바라보며, 작은 꼬마가 거칠고 사나운 바이킹을 구해내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렸다. 사려 깊고, 친절한 꼬마 바이킹 비케와 힘세고 무식한 바이킹 용사들의 애정과 대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힘센 사나이들에 대한 조롱, 폭력에 대한 풍자 속에 유쾌하고 따뜻한 유머가 가득하다. 독일 ‘올해의 최고 아동책’ 선정. 독일 TV 시리즈 방영작 ★내용 비케는 힘세고 용맹스럽고 겁 없는 바이킹 용사 중의 용사, 바이킹 최고 대장 할바르의 외아들이다. 하지만 비케의 모습은 정말이지 아빠나 다른 바이킹 용사들과는 완전히 딴판이다. 할바르와 할바르의 용감하지만, 멍청한 부하들은 남들한테 뽐내고 싶어서 앞뒤 생각도 않고 “돌격, 앞으로!” 하면서 무조건 힘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비케는 작은 몸집에, 겁이 아주 많고 싸움을 싫어한다. 대신 비케에게는 생각과 꾀가 무궁무진 솟아나는 반짝이는 머리가 있다. 할바르와 바이킹 용사들은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어 보이는 모험을 종종 만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겁이 많은 비케가 어떻게 아빠와 아저씨들을 구해낼까? 비케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인기를 누렸던 ‘꼬마 바이킹 비케’로 어린이에게 잘 알려져 있는 재미있는 주인공이다. 작가는 겁 많고 힘이 약한 꼬마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바이킹 영웅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영웅을 보여준다. 싸움을 좋아하여 북해를 누비고 다녔던 바이킹, 넓디넓은 바다에 뱃길을 튼 용감한 바이킹이지만 이 이야기는 바이킹들의 용감함을 그려내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폭력을 싫어하는 아이의 눈을 통해서 해적으로 알려진 바이킹을 바라보며, 작은 꼬마가 거칠고 사나운 바이킹을 구해내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렸다. 몸도 약하고 겁도 많은 어린이가 힘센 어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거친 바다를 헤치고 오히려 어떤 어른보다도 훌륭하게 한 몫을 해내는 모습을 통해 힘과 만용, 폭력과 용기, 어리석음과 지혜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비케는 날마다 늑대에게 쫓겨 달아나는 겁 많은 아이다. 보다 못한 할바르가 비케와 돌무더기 옮기기 내기를 한다. 할바르는 양팔에 세 개, 네 개씩 돌을 안아 옮기지만, 비케는 한 번에 하나밖에 못 든다. 곰곰이 생각을 하던 비케는 현관문을 떼어 와서 커다란 ‘돌 던지기 장치’를 만들어 척척 일을 해치운다. 바이킹 용사들과 비케는 함께 항해를 떠나는데, 모두들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가장 큰 집으로 뛰어들었다가 함정에 갇히고 만다. 어쩌면 바이킹 용사들은 노예가 될지도 모른다. 한밤중에 비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특이한 물고기, 주둥이에 이빨이 촘촘히 달린 톱고기를 옷 속에서 꺼낸다. 그리고 그 물고기로 감옥 빗장을 열고 탈출을 한다. 게다가 왕과 거래를 해서 금화, 물통, 목걸이, 대접 들과 톱고기를 바꿔서 바이킹 용사들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 그런데 영웅담이 없는 것을 걱정하던 바이킹 용사들은 비케의 만류를 뿌리치고 허름한 성에 뛰어들었다가 또 갇히고 만다. 또다시 비케는 무서움을 무릅쓰고 아빠를 구하러 가야 한다.
목차
늑대 사냥 소동
시합
함정
좇기는 사람들
성
덴마크 사람들
마지막 사냥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