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교실로간아인슈타인

임혁외 저 | 가람기획 | 2006년 05월

북트리

정가
$15.60
판매가
$8.5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4352470 / 14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3,500
  • 13,500
  • 10,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아주 간단하게 실험이나 관찰을 하고, 결과를 기록한 것이다. 정말 '요절복통' 웃으며 읽어나갈 수 있는 내용으로 엉뚱하고 우스운 보고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몸이나 동생, 친구, 가족과 함께해본 과학실험을 적어놓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실험이나 관찰을 하고, 결과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그 내용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요절복통’ 웃으며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엉뚱하고 우스운 보고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겠지요. 과학의 시작이 ‘호기심’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말입니다. 매년 탐구보고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또한 과학을 가르치는 모든 선생님들이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몸이나 동생, 친구, 가족과 함께해본 과학실험을 적어놓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실험이나 관찰을 하고, 결과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그 내용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요절복통’ 웃으며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엉뚱하고 우스운 보고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겠지요. 과학의 시작이 ‘호기심’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말입니다. 매년 탐구보고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또한 과학을 가르치는 모든 선생님들이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뭔가를 해결해보려는 시도를 통해 과학자의 첫걸음을 내딛은 아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성혜숙(휘경중 교사,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회원) 선생님과 학생을 위한 생생한 과학교과서- 이 책의 기획의도 기상천외한 과학실험 내용만으로 꾸며진《여중생의 요절복통 과학실험》은 출간 후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의 한 여자중학교의 과학교사인 선생님이 엮은 이 책은 어떠한 과학적 설명도 곁들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여중생의 요절복통 과학실험》이 일본어판 과학실험 일지였다면《교실로 간 아인슈타인》은 한국판 업그레이드 과학 탐구보고서이다.《여중생의 요절복통 과학실험》은 번역서이다 보니 다소 우리와 다른 상황들이 있었고, 학생들의 과학실험을 위주로 묶었기 때문에 학습에 다양한 정보를 주지 못한 점도 아쉬웠다. 이에《교실로 간 아인슈타인》전 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는 실험내용을 수록함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책으로 만들어졌다. 생활과 현실을 반영한 실험들은 분명 아이들에게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할 것이라 본다. 《교실로 간 아인슈타인》은 아이들의 재치 있고, 기발하며, 때로는 황당하기까지 한 실험들을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다. 아이들은 호기심을 품고 자신의 몸을 비롯해 이 땅의 모든 사물과 현상에 예리한 두 눈을 들이댄다. 또한 이 책의 주인공들은 중학교 여학생들이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수성이 예민하며 호기심이 왕성하다. 인생의 진로 선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이 책을 엮은 여러 선생님들은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재미를 일깨우며, 과학적 사고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학생들은 과학수업 시간에 배운 것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한번 해보고, 과학의 원리를 깨우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들이 과학을 배우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제 과학은 교과서나 실험실이 아닌 운동장, 집 안, 목욕탕, 강가 거리 등으로 나와야 한다. 새롭게 만나는 생활 속의 과학- 이 책의 특징 개미는 왜 고무밴드를 넘어가지 못할까? 거꾸로 서서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금붕어의 기억력은 3초일까? 맨살에 훌라후프를 하면 어떻게 될까?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이 쭈글쭈글해질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막연한 호기심과 재미로 실험도 해보고 실수도 하면서 느꼈던 신기한 경험들. 하지만 자라면서 암기 위주의 수업방식에 익숙해져 창의적인 발상은 불필요한 호기심이 되고, 점차 과학은 지루하고 골치 아픈 것으로 인식되어버렸다. 처음 과학을 접할 때처럼 재미있는 과학, 노는 과학을 만날 수 없을까? 이런 의미에서《교실로 간 아인슈타인》은 여중생들이 생활 속에서 혹은 호기심에서 일을 저지른(?) 사례들로 가득하다. 여중생들의 엉뚱한 실험과 발랄한 상상력은 상상을 초월하고,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면서 과학 그 자체의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물론, 탐구방법이 엉성한 것도 있고, 결과와 따로 노는 경우도 있다. 엉뚱한 생각도 있다. 하지만 실험이 잘못되어도 상관없고, 예상과 다른 결론이 나와도 상관없다. 아이들이 직접 실험해보고 관찰해보았다는 그 탐구정신을 높이 사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은 서울에 있는 세 학교의 학생들이 쓴 탐구보고서를 엮은 것이다. 대부분 여름방학이면 탐구보고서 쓰기를 방학숙제로 내주는데 아이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인터넷에 있는 내용을 끌어다 붙여 내기 일쑤이다. 엮은이 임혁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향해 탐구는 사실 어려운 것이 아니며, 호기심과 흔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에 놀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선생님은 이번에 탐구보고서를 완벽하게 쓰지 못했어도 위대한 발견과 발명의 첫출발인 왜? 어떻게? 라는 의문을 품어보았다는 것, 비록 실험에 실패했어도 직접 해본 실험 결과에 대견해하며 감동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일이라고 말한다. 작은 과학자들의 좌충우돌 과학실험-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총 4장으로 식물, 동물, 생활, 신체로 크게 나누어진다. 각 장마다 주제에 맞는 실험들로 묶었으며, 큰 주제 안에서 작은 소제목을 만들어 학생들이 보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알고 넘어가기 코너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과학상식을 주입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작은 발견으로 엄청난 발명을 이뤄낸 사람들의 사례들을 모았다. 위대한 과학자들의 굵직하고 공부가 될 만한 예도 많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호기심 하나로 최고의 발명가와 부자가 된 그들의 일상생활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한결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들어준 것이 과학실험과 함께 등장하는 그림이다. 각 실험의 특징을 잘 잡아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그려진 그림은 생동감이 넘치며 자칫 밋밋하게 읽힐 수 있는 실험내용을 훨씬 맛깔스럽게 포장해준다. 요즘 중학생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이 책은 학생들의 작지만 예리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창이다. 학생들의 상상력은 과학을 넘어 일상적인 생활 전반을 아우르며, 어른들이 무심코 흘려버리는 작은 것에서 놀랄 만큼 흥미로운 상상력을 발휘한다. 따분한 과학수업에 길들여져 스스로로 즐길 수 있는데도 재미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버리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다시 재미있는 진짜 과학을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8년째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여자중학교에 근무하고 있으며 늘 재미있는 과학수업을 꿈꾸며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원리과학─디엔에이가 뭐예요》, 《생활 속 원리과학─소중한 뇌》, 《생활 속 원리과학─우리 몸의 소우주》(그레이트북스),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 《생물Ⅰ·Ⅱ》(공동저서)를 썼으며, 《교실로 간 아인슈타인》(공동 편저), 《인체 부드러운 톱니바퀴》를 엮었습니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장 햇빛과 물 없이도 선인장은 살 수 있을까?
환경에 따라 변하는 식물의 다양한 모습|
알고 넘어가기
2장 달팽이와 거북이가 달리기 시합을 하면 누가 이길까?
강아지와 고양이는 소중한 내 친구|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귀여운 곤충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알고 넘어가기
3장 식초로 비밀편지를 쓸 수 있을까?
주변은 모두 재미있는 실험도구|
매일 마시는 음료수의 색다른 발견|
빨래를 통해 배우는 일상의 지혜|
알고 넘어가기
4장 거꾸로 서서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우리 몸은 우주보다 신기해|
끓이고, 섞어보고, 관찰하고|
주변의 작은 것에 관심을!|
알고 넘어가기
엉뚱하고 기발한 발명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