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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뒤집는 WIT & WISDOM(WIT AND WISDOM)

오스카와일드 저 | 설태수 역 | 북인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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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240178 / 167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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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의 취향은 가장 간결한 것을 좋아하는 것이며" 또한 "항상 최상의 것에 만족한다"고 오스카 와일드는 말했다. 와일드의 저명한 희곡, 수필, 그리고 대화에서 건져 올린 경구, 아포리즘, 명문구들은 우리에게 유쾌함을 주고 생각을 촉진시키는 관찰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의 모든 천재성을 내 인생에 쏟아 부었고, 재능은 작품에 투입시켰다” - 오스카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는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예술을 위한 예술’ 운동을 주도한 인물이었다. 그는 한때, “나의 모든 천재성을 내 인생에 쏟아 부었고, 재능은 작품에 투입시켰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의 재능뿐 아니라 천재성은, 그 재치와 총명함으로 해서, 인간 본성과 사회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에서 우러난 놀라운 표현에 잘 드러나 있다. 그러한 연유로, 와일드의 대화는 그의 희곡, 소설, 시, 평론 그리고 다른 작품들과 같은 수... “나의 모든 천재성을 내 인생에 쏟아 부었고, 재능은 작품에 투입시켰다” - 오스카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는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예술을 위한 예술’ 운동을 주도한 인물이었다. 그는 한때, “나의 모든 천재성을 내 인생에 쏟아 부었고, 재능은 작품에 투입시켰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의 재능뿐 아니라 천재성은, 그 재치와 총명함으로 해서, 인간 본성과 사회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에서 우러난 놀라운 표현에 잘 드러나 있다. 그러한 연유로, 와일드의 대화는 그의 희곡, 소설, 시, 평론 그리고 다른 작품들과 같은 수준에 도달해 있었다. 예의범절에 무관심한 그는, 탁월한 미적 감식력과 명석함에 힘입어 무수한 경구와 아포리즘을 도출했다. 그 빛나는 구절들은 그의 당대에서 폭넓게 인용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빛을 잃지 않고 있다. 와일드의 빼어난 구절들은 영어를 사용하는 작가들에게는 아마도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될 것이다. 이처럼 걸출한 그의 표현력은 런던과 미국 사교계를 뒤흔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시대를 너무 앞서 나간 동성애 문제로 40대 중반에 인생을 비참하게 마감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삶과 인생 예술, 그리고 사회의 제반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본 그의 출중한 통찰력은 세월이 흘러가도 변함없이 그 빛을 품고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오스카 와일드는 1854년 10월 16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는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1874년 옥스퍼드의 맥덜린 칼리지에 들어가 시 <라베나>로 뉴다이제스트 상을 받았다. '예술을 위한 예술'의 개념을 주장하는 유미주의 운동의 초기 리더로서, 와일드는 문학과 사회단체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다른 이야기들>은 이후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과 <석류의 집>등 창작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가 더 유명해진 것은 희곡 <원더미어 부인의 부채>가 대중에 소개된 이후였다. <중요치 않은 여성> <진지함의 중요성>으로 극작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00년 11월 30일 사회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위트와 다가오는 새로운 세기의 미에 대한 예견자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와일드는 예술적 영감의 도시 파리에서 험난하고 고단했던 생을 마감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설태수
설태수
성균관대 및 같은 대학원 영문과 졸업.
세명대 영문과 교수, 공간시낭독회 참여.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열매에 기대어><푸른 그늘 속으로>
번역서<에브리데이>, 저서
<영문학 첫걸음><영국낭만시의 이해와 감상>

설승순
서울여대 및 홍익대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독일 쿤스트 아카데미 뒤셀도르프 수학.
현재 서울여대 및 용인대 출강.
개인전 4회 외 그룹전 다수.

목차

목차
1부 바보들이 만든 세상에 사는 현명한 사람들
2부 나를 미워하는 여자들이 흥미롭다
3부 도덕적인 남자는 위선적이다
4부 모든 것을 아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5부 사랑 없는 결혼보다 더 나쁜 게 하나 있다
6부 부모와 성가신 친척, 관대해야 할 친구들
7부 이유도 없이 미소 짓는 젊은이들
8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이다
9부 죄를 사면해주는 것은 고백이다
10부 천재, 그렇다 나는 꿈꾸는 자이다
11부 예술. 문학. 음악, 그리고 사소한 비평
12부 어느 쪽이든 결코 편들지 말아야 한다
13부 구걸보다 쟁취하는 것이 더 멋지다
14부 저널리즘은 읽을 만한 가치가 없다
15부 언어 말고 모든 것이 공통점을 지닌 영국과 미국
16부 남기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들
서문/ 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천재
해설/ 영어권 최고의 재치 만점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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