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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60000671 / 23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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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말로 시작해서 영어로 끝나는 신기한 영어소설! 단어나 표현을 단편적으로 외우면 금방 잊어비리고, 또 그런 방법은 지루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고통이되고 만다. 그러나 이야기를 읽으면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영어를 접하기 때문에 쉽게 기억되고 잘 잊혀지지 않고, 더불어 이야기를 읽을수록 영어문장을 보는 통찰력이 생겨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 이는 각종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설만 읽으면 영어가 저절로 된다!? 영어공부를 포기한 많은 분들께 바칩니다! George는 Umba를 데리고 근처의 패스트푸드 식당으로 갔다. → George는 Umba를 데리고 to a nearby fast food restaurant 갔다. → George went to a nearby fast food restaurant with Umba. 죽도록 외워도 돌아서면 생소한 어휘, 만만했으나 문장 속에서는 ... 소설만 읽으면 영어가 저절로 된다!? 영어공부를 포기한 많은 분들께 바칩니다! George는 Umba를 데리고 근처의 패스트푸드 식당으로 갔다. → George는 Umba를 데리고 to a nearby fast food restaurant 갔다. → George went to a nearby fast food restaurant with Umba. 죽도록 외워도 돌아서면 생소한 어휘, 만만했으나 문장 속에서는 낯설기만 한 문법. 아이도 어른도 ‘우리말로 시작해서 영어로 끝나는 소설’만 읽으면 식은 죽 먹기! 어느덧 단어·문법·회화가 손 안에 있다! 놀면서 익히는 영어의 기적이 실현된다! ▶ 특징 * 소설을 읽기만 하면 영어가 됩니다. 그냥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읽기만 하세요. 단어, 표현, 문장의 수준이 ‘왕초보’에서 ‘중급’까지 단계적으로 높아지도록 짜여 있어,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업그레이드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몰입해 읽어나가기만 하면 수많은 영단어와 표현, 영어문장 구조와 문법까지 영어의 모든 것이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생생하게 여러분의 눈앞에 그려지고 머리에 남을 것입니다. 어느 샌가 여러분은 영어 문장을 읽고 만들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됩니다. * 특급영화 뺨칠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원시시대를 사는 한 젊은이 Umba가 실수로 현대의 New York에 떨어져 겪게 되는 사건에 사건! Umba의 코믹한 실수 연발, George와의 우정, Ann과의 애틋한 사랑, 그리고 Mary와 결혼 직전까지 가게 되는 아슬아슬한 관계, 타임머신을 탈취하려는 구 소련 세력의 음모, 이를 막기 위한 FBI의 작전, 그 가운데 끼어 끝없는 위기 속에 던져지는 Umba와 Ann. 코미디, 사랑, 우정, 스릴이 어우러진 이 이야기 속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도망칠 수 없습니다. * 영어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영어능력을 늘리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영어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초보 영어학습자에겐 꿈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러나 100퍼센트 우리말로 시작해서 100퍼센트 영어로 끝나는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원서를 읽는 것이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우리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영어의 초보도 아무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조금씩 단계적으로 이야기에 도입되면서, 그 의미와 함께 자세한 문법 설명까지 붙어 있기 때문에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추천사 국제회의 통역사, 최정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평소에 영어로 쓰인 글을 많이 읽는 사람입니다. 영어를 빨리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영어듣기도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영어학습자들은 영어읽기가 부족합니다. 시험준비에 필요한 독해요령에만 매달릴 뿐 영어책을 독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지요. 그런 관점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말로 시작해서 차츰 영어로 전환해 가는 본 소설은 영어읽기에 부담을 갖고 있는 학습자들이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영어읽기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소설은 상황을 설명하는 묘사체 영어와 대화 속에 등장하는 구어체 영어를 모두 익힐 수 있는 매우 유익한 학습도구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독자들이 Story English(이야기 영어)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국회의원, 노웅래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우리말로 시작해 영어로 끝나는 소설'이란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외국어학습에서 글을 많이 읽는 것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대부분 영어원서를 읽는다고 하면 겁부터 먹게 마련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소설은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우리말 이야기로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내용이 영어로 바뀌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읽기의 문이 열리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제 영어는 특정 국가의 언어가 아닌 세계 모든 사람의 언어로 꼭 익혀야만 하는 필수도구가 되었습니다. 이 책이 읽는 재미를 통해서 영어실력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영어읽기에 자신은 없지만 영어로 된 책 한 권쯤은 읽어보고 싶은 초·중급자들에게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목차
01. 움바와 원시시대_ 고유명사
02. 영화배우 마이클_ 「the+고유명사」 vs. 「Ø+고유명사」
03. 움바, 센트럴파크에 나타나다_ of를 포함한 고유명사 앞의 the
04. 움바, 호텔에 끌려가다_ 일반명사
05. 움바의 호텔 탈출_ 명사 앞의 the
06. 조지와의 운명적인 만남_ 형용사
07. 센트럴파크에서의 첫날밤_ 부사
08. 사라진 타임머신_ 전치사
09. 벽 위의 상형문자_ 「주어+be동사+명사/형용사」 - 현재형
10. 스퀴지맨 움바_ be동사 부정문
11. 앤과의 우연한 만남_ be동사 과거형
12. 웨이트리스 앤_ be동사 - ‘있다’
13. 앤과의 두 번째 만남_ 최상급
14. 사람보고 long하다니?_ 비교급
15. 도망자 움바_ 「주어+자동사」- 현재형
16. 센트럴파크에서의 피크닉_ 「주어+타동사+명사」
17. 보트 경주에 참가한 움바_ 명령문
18. 움바, 납치당하다!_ 구동사
19. 매혹적인 메리_ 일반동사 과거형
20. 메리랑 결혼해?_ 과거형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21. 불행한 남자, 움바_ 「타동사+명사+형용사/명사」
22. 슬픔에 빠진 앤_ 「자동사+형용사」
23. 결혼식 날_ 미래를 표현하는 will
24. 타임머신의 행방을 찾아_ 「give+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25. 나 돌아왔어요!_ yes-no 질문 및 명령문에 답하기
* Umba의 영어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