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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750870 / 144쪽 / 344g /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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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칸딘스키는 서구 현대미술이 소개된 이래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이 책은 칸딘스키의 작품세계를 통해 서구 색체론과 형태론의 회화적 의미와 그것이 현대 미술의 미학으로 체계화되는 과정, 다시 말해 서구 회화정신의 조형론적 분류와 그것의 연장으로서 칸딘스키의 서구 현대 미술사상을 보고자 하는 한국 최초의 평문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상이란 무작정 관념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추상화를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는 것을 방해하는 오해와 편견, 추상화는 어려운 그림이라는 도식을 추상미술의 대표격인 칸딘스키를 바탕으로 현학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있게 풀어내었다. 칸딘스키의 작품세계와 예술사상에 대한 길잡이로 손색이 없는 도서이다.
..칸딘스키가 주시하고 있는 것은 형과 색 자체를 존중하라는 것이다. 보편과 편견의 시각에서 벗어난 대상의 본질을 표현하기 위하여 회화 요소의 총체적인 해방을 꿈꾸었던 칸딘스키는 인간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이 추상미술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노력하였다.
..본문 中
목차
칸딘스키의 추상세계
대상, 감동, 정신의 삼각관계
상상하지 못했던 팔레트의 위력
내면이라는 테두리
규율의 등장
힘의 분배
순수 형태와의 대화
연보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