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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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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벨칸토 [2]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의 포크너 상과 영국의 오렌지 문학 수상작! '페루 일본 대사관 인질 사건'에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이 사건에 작가는 가상의 인물인 유명 소프라노 록산 코스라는 인물을 덧붙임으로써, 피로 점철된 끔찍한 인질극 속에서 굴하지 않았던 한 음악인의 승리와 음악에 관한 감동의 향연을 펼쳐놓는다. 222명의 인질들은 세계 각국에서 왔기 때문에 언어 소통이 되지 않는다. 이들을 한데 묶는 힘은 언어를 초월한 음악, 바로 록산의 아름다운 음악이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총과 푸치니의 인질극이 한데 어우러진 이 작품은 예술과 정치와 사랑이 화합하는 빛나는 미래를 보여 준다. - 「뉴요커」
기품 있는 유혹. 입맞춤으로 시작해서 책장을 덮고 나면 입을 맞춰 주고 싶어지는 책. 아름다움과 예술에 대한 찬미와 권력에 대한 익살맞은 유머가 동시에 담겨 있다. - 「뉴욕 타임스」
이 책에 나오는 음악을 차례차례 들려준다면, 어떤 전쟁터라도 금세 낙원으로 뒤바뀔 것이다. -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아낌없이 별 다섯 개를 준다. - 트레이시 슈발리에 (<진주 귀고리 소녀>의 작가)
<벨칸토>는 하나의 우주이다. 한 편의 놀라운 소설. - 「워싱턴 포스트」
1권
벨칸토 1
2권
벨칸토 2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