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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재미있다 우리 고전 [31]

김남일 저 | 창비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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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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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역 시인과 작가들이 원전의 뜻과 느낌을 최대한 되살려, 고전 읽기의 즐거움과 보람을 한껏 누리게 만든 ‘재미있다! 우리 고전’ 씨리즈 열세 번째 권. 도적의 무리를 벌하거나 임금을 속여 황금 들보를 얻어내어 그것으로 쌀을 사서 가난한 백성에게 나눠주는 등 기기묘묘한 도술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그 밑바탕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사상을 찾아 새로운 힘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이 깔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남일
1957년에 수원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했습니다.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장편소설 『국경』(전7권), 소설집 『세상의 어떤 아침』, 장편동화 『떠돌이 꽃의 여행』등을 펴냈습니다.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국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데, 특히 문명의 오지라고 할 만한 실크로드, 티베트, 히말라야 등지를 두루 여행했습니다. 아시아 문학을 소개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림 : 윤보원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아이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주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동안 <나귀 끄는 아이> 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 보자
우치, 여우에게서 비기를 얻다
황금 들보 소동
거만한 선비들
억울한 사람을 살리다
돈이 나오는 그림
선전관이 된 우치
도적 떼를 치다
역적으로 몰린 우치
왕연희에게 복수하다
신기한 족자
강림도령의 등장
스승 서화담
태백산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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