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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시리즈 : 푸름이네 육아 메시지 [6]

최희수 저 | 푸른육아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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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모든 아이들은 사랑을 받으면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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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493328 / 33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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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와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할 환경을 이론과 실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 아이에게는 온전한 행복을, 부모에게는 육아 기준을 넓혀 주는 생명력 넘치는 자식 농사의 진리가 담긴 육아 교과서! 이 책은 저자 푸름아빠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이가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어떻게 발달해 가는지, 또한 부모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그 근본은 바로 ‘배려 깊은 사랑’ 임을 강조하며,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와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할 환경을 이론과 실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 아이에게는 온전한 행복을, 부모에게는 육아 기준을 넓혀 주는 생명력 넘치는 자식 농사의 진리가 담긴 육아 교과서! 이 책은 저자 푸름아빠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이가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어떻게 발달해 가는지, 또한 부모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그 근본은 바로 ‘배려 깊은 사랑’ 임을 강조하며,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발달 단계를 구체적인 실례들을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천 권이 넘는 육아서와 심리서를 읽으며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영재 푸름이를 직접 키운 경험과 수천여 회의 강연을 하면서 만난 엄마들과의 상담 사례 및 육아에 관한 공통적인 문제점과 그 답을 아이에게 적용시켰을 때 아이 행동이 변화되는 실증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배려 깊은 사랑만이 아이를 온전한 인격체로 만든다! 이 세상에 부모를 힘들게 하기 위해서 태어난 아이는 하나도 없다. 단지 아이가 어떤 경로를 거쳐 심리적인 발달 단계를 이루는지 알지 못해 무조건적으로 순종하게끔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또는, 너무도 사랑해서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 했던 행동이 오히려 아이의 발달을 억제하며 반항아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지 못한 부모는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 아이를 혼내거나 때리면서 기르게 되고, 이것이 악순환되어 아이를 키우는 매순간이 고통스러우며 아이를 문제아로 만든다. 반면 아이의 발달 단계를 정확히 이해한 부모는 아이가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아이 내면의 힘을 끌어올려 자존감 높은 독립적인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리하여 부모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다시 부모에게 돌리는, 그리고 자신을 통제하는 온전하고 행복한 인격체로 성장한다. 만약 아이를 키우는 것이 행복하다면, 부모는 배려 깊은 사랑이라는 교육의 근본 원리를 깨닫고 있는 것이다. 250여 년 전 교육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페스탈로치는 하느님은 엄마에게 모성애를 주었고, 아이를 키우는 근본 원리는 ‘배려 깊은 사랑’이라고 정의하였다. 이 책은 페스탈로치의 말처럼 배려 깊은 사랑이야말로 교육의 근본이라는 전제하에, 유아의 발달 과정을 시기별, 단계별로 꼼꼼히 짚어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육아 지침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아이 인생의 모든 기초가 만들어지는 72개월까지 아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해 가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아이를 키우는 고비마다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제시해 주고 있다. 기존 육아서들의 편견들을 뛰어넘고 있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태어나면서부터 72개월이 지날 때까지 아이는 크게 의존기(0~12개월), 걸음마 시기(12~18개월), 제1반항기(18~36개월), 취학전 시기(36~72개월)라는 성장 단계를 거치면서 자란다. 이 책에서는 태어나서 18개월까지 의존기와 걸음마 시기에 무조건 아이는 승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기존의 육아서들이 그렇게 아이를 키우면 응석받이나 버릇 나쁜 아이가 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야만 세상을 신뢰와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18~36개월의 반항기에 규칙은 최소한이 되어야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만일 부모가 아이를 음식점에 데려가 아이가 뛰어다닌다고 야단을 치면, 그 잘못은 부모에게 있는 것이지 아이에게 있는 게 아니라고 한다. 아이는 아직 사회적인 규칙을 알 만큼 성숙하지 못했으므로 이 경우는 오히려 부모가 야단맞을 수 있는 환경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36~72개월 취학 전 시기는 아이가 비로소 자신을 통제하고 학습의 기본 기술 및 사회 규범에 순응하는 것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좋은 지적 자극을 많이 주고 지적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한글은 가능한 일찍 깨우쳐도 지나침이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와 서양은 문자 환경이 다른데, 무분별하게 서양의 교육 철학을 그대로 수입해 한글을 일찍 깨우치면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문자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아 때부터 한글을 깨우치고 책을 읽으면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동시에 창의력과 상상력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즉 한글이란 위대한 무기가 있어 부모의 사랑과 배려로 정서적인 안정만 부여된다면, 독서를 통해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행복하고 아름다운 영재를 키워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교육에 관한 가치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 준다! 교육조차도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쳐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정확한 가치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 준다. 부모 되는 법을 전혀 배우지 않고 자식을 키워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고 있으면 교육은 걸림 없이 물 흐르듯 흘러갈 수 있지만 부모가 아이를 영재로 만들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르게 된다. 부모가 아이의 눈빛을 읽으면서 아이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고 사랑과 배려로 키운다면,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행복한 영재로 성장할 것이다.

저자 소개

1962년 경기도 파주시 금촌에서 태어나 부평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동 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10년 동안 출판사를 운영하며 400여 종의 책을 만들어고, 탁수 선수 출신인 아내 신영일과의 사이에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가장 이상적인 영재 푸름이와 초록이를 두고 있다.

300여 권이 넘는 육아서를 읽으면서 또한 푸름이, 초록이를 키운 경험과 2000여 회 가까운 강연을 하면서 만난 부모들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토종 교육법인 '푸름이 독서영재 교육법'을 정립하였다. 현재 푸름이닷컴 대표이사이며, 신간 벽지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좋은 책 읽기 가족모임'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아빠와 함게 책을> <푸름아빠의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등이 있고, 역서로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 대화법>이 있다. 

목차

목차
1장 육아는 과학이다
아이의 발달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엄마가 된 사람이 겪는 심적 고통
아이들의 성장 단계를 재촉하지 말자
2장 의존기, 0 - 12개월
아이의 눈빛을 보면서 아이의 형편을 우선한다
스킨십을 통해 풍부하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풍부한 자극이 지성과 감성의 발달을 촉진한다
많은 대화를 나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언제나 승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 배운다
일상의 모든 것이 장난감이다
대화식으로 책을 읽어준다
조용함 속에서 명상상태를 유도한다
낯가림을 시작한 아이에게는 조용히 인사한다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은 일찍 시작하지 않는다
3장 걸음마 시기, 13 - 18개월
집안을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곳으로 만든다
아이는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한다
칭찬과 격려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 준다
먹지 않을 때는 내버려 둔다
고추를 주무를 때 꾸중하지 않는다
4장 제1반항기, 19 - 36개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이다
제1반항기 말썽꾸러기 꼬마들의 특징
아이의 감정과 행동은 구별되어야 한다
위협은 행동을 강화시킨다
적극적으로 공감해 준다
언어가 비약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다
백과사전은 지적 호기심을 위해 필요하다
한글은 빨리 가르친다
텔레비전도 잘만 사용하면 교육 효과가 크다
어린 동생을 거부하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느긋하게 배변 훈련을 시작한다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꼭 아이들과 놀게 할 필요는 없다
아이는 상상으로 지어낸 이야기를 좋아한다
억지로 먹이려고 하거나 혼자 재울 필요는 없다
아빠는 온몸으로 아이의 다이내믹한 성격을 길러주자
5장 취학 전 시기, 37 - 72개월
균형과 불균형이 순환되는 취학전 시기
동일시를 통해 사회화를 준비해야 한다
충동을 조절하여 확고한 자아를 확립해야 한다
학습의 기본 기술과 그에 대한 태도를 형성한다
놀이를 통해 아이의 지적 발달을 촉진할 수 있다
유치원은 가르치는 선생님이 중요하다
6장 야단치지 않고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
올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한 전제 조건
칭찬과 격려로 키운다
건전한 자아를 길러준다
자연의 결과로 배우게 한다
7장 배려 깊은 사랑으로 자라는 아이들
세상 모든 부모들의 보물 상자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면 모든 게 달라진다
배려 깊은 사랑이 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6만 원짜리 책
나를 키우는 길이었습니다
노력형 엄마의 아이 키우기
사랑하는 아이들 곁에서
배려 깊은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엄마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푸름이닷컴을 알게 된 것은 내 인생 최고의 행복입니다
저는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푸름이 부모님 보세요
글을 마치며
사랑하는 두 아들 푸름이와 초록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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