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인트클레어의말괄량이쌍둥이

시리즈 : 에니드 블라이튼 명작 [6]

에니드블라이튼 저 | 윤미연 역 | 한언 | 2006년 04월

북트리

정가
$17.80
판매가
$9.7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0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7,000
  • 16,920
  • 17,82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 세인트클레어로 가다! 남부러울 것 없이 공주처럼 호화로운 생활을 하던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은 부모님의 엄격한 명령 때문에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세인트클레어’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개인 침실도 공부방도 없는 학교로 간다고 괴로워하는 쌍둥이들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거만한 공주님’이라는 별명까지 얻는다.

‘아보미나블(형편없어!)’를 외치며 학생들을 괴롭히는 프랑스어 담당 마드모아젤 선생님, 후배들에게 심부름만 시키는 선배들, 엄격한 규율의 기숙사 때문에 쌍둥이들은 차라리 퇴학당하고 싶다고 외치고, 둘은 세인트클레어에서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소동을 벌이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밤을 새워 책을 읽게 만든 최고의 아동문학가이자,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동화를 ‘어른이 열광하는 동화’로 만든 에니드 블라이튼. 그녀의 명작 ‘세인트클레어’시리즈는 90년대 초반?에 명랑 소설로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적이 있다. 이번 세인트클레어 시리즈(전6권)는 한국어판 완역본으로 첫 출간되는 것으로서 10대 소녀들에게는 명작의 즐거움을, 20대 팬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의 엄마와 딸들에게 ‘다니고 싶... 아이들이 밤을 새워 책을 읽게 만든 최고의 아동문학가이자,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동화를 ‘어른이 열광하는 동화’로 만든 에니드 블라이튼. 그녀의 명작 ‘세인트클레어’시리즈는 90년대 초반에 명랑 소설로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적이 있다. 이번 세인트클레어 시리즈(전6권)는 한국어판 완역본으로 첫 출간되는 것으로서 10대 소녀들에게는 명작의 즐거움을, 20대 팬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의 엄마와 딸들에게 ‘다니고 싶은 학교’를 선물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가 에니드 블라이튼 명작 소설 ‘세인트클레어’ 시리즈(전6권) 드디어 한국어판 완역 출간! 20세기 영국의 가장 성공한 아동문학가 ‘에니드 블라이튼 ‘에니드 블라이튼’은 700권이 넘는 인기 베스트셀러를 남긴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런 칭호에 걸맞게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60여 개 나라에서 출판될 정도고, 현재까지 4억 권 이상 팔린 유래 없는 기록을 남겼다. 우리나라에서는 ‘장난감 나라의 노디’가 유명하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롤링도 그녀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영국에서는 6월 10일 ‘에니드 블라이튼 데이’를 제정하여 매년 그녀와 그녀의 작품을 기념하고 있다.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소녀들의 공감 명작 ‘말괄량이 쌍둥이’의 정식 한국어판 완역본! 에니드 블라이튼의 작품 중에서도 이번에서 발간된 ‘세인트클레어’ 시리즈는 1941년에 첫 출간된 뒤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소녀들을 위한 명작이다. 얌전한 새침데기부터 고집불통 말썽쟁이까지 수많은 아이들이 세인트클레어 기숙학교에서 벌이는 기막힌 사건들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여자아이들만을 위한 문학작품이 흔치 않은 요즘, 꿈 많고 호기심 많은 소녀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이란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0대 여성들에게는 ‘세인트클레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90년대 초반 ‘말괄량이 쌍둥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해적판 도서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세인트클레어 시리즈는 영국 Chorion 사와 정식 계약을 한 최초의 한국어판 완역본이다. 특히 과거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요즘 감각에 잘 맞는 예쁘고 생기 넘치는 일러스트는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분명 현재의 20대들은 소녀시절에 접했던 이 책을 다시 읽는 것만으로도 과거에 경험했던 뭉클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 세인트클레어로 가다! 남부러울 것 없이 공주처럼 호화로운 생활을 하던 오설리반 가의 쌍둥이 패트와 이자벨은 부모님의 엄격한 명령 때문에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세인트클레어’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개인 침실도 공부방도 없는 학교로 간다고 괴로워하는 쌍둥이들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거만한 공주님’이라는 별명까지 얻는다. ‘아보미나블(형편없어!)’를 외치며 학생들을 괴롭히는 프랑스어 담당 마드모아젤 선생님, 후배들에게 심부름만 시키는 선배들, 엄격한 규율의 기숙사 때문에 쌍둥이들은 차라리 퇴학당하고 싶다고 외치고, 둘은 세인트클레어에서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소동을 벌이기 시작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에니드블라이튼
에니드 블라이튼 Enid Blyton 지음

1만여 작품의 동화를 700권이 넘는 책으로 남긴, 20세기 영국의 가장 성공한 아동문학가. 14세 때 쓴 동시로 상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여러 잡지에 산문과 시를 실었고 프뢰벨 대학에서 교사 수업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의 책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60여 개 나라에서 출판될 정도로 수많은 소녀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4억 권 이상 팔린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20세기를 통틀어 세번째로 많은 작품이 번역된 작가이기도 하다. 영국에서는 매년 6월 10일, 그녀의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책을 나누고 기념하는 에니드 블라이튼 데이Enid Blyton Day가 열리며, 에니드 블라이튼 작품의 소재와 장르는 미스터리, 모험, 학교, 유머, 판타지 등 무궁무진해 아이들에게 무한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윤미연 옮김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프랑스 캉caen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드골 평전 - 그의 삶과 신화》, 《자연은 살아 있다》, 《엄마와 딸, 그리고 하버드의 기적》, 《나의 라디오 아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미연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프랑스 캉caen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드골 평전 - 그의 삶과 신화》, 《자연은 살아 있다》, 《엄마와 딸, 그리고 하버드의 기적》, 《나의 라디오 아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쌍둥이 자매, 마침내 결심하다
세인트클레어에 도착한 패트와 이자벨
좋지 않은 출발
쌍둥이 자매, 드디어 문제를 일으키다
마드모아젤과의 전투
불쌍한 케네디 선생님
자네트의 짓궂은 장난
한밤중의 만찬 파티
라크로스 시합, 그리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진흙탕에 빠진 불쌍한 아이
고양이 수티와 케네디 선생님
깨진 유리창
네 명의 배신자들
후회하는 배신자들
심한 말다툼
실라, 드디어 큰일을 해내다
비밀을 갖게 된 캐슬린
비밀이 들통나다!
시험지와 이자벨이 받은 충격
세인트클레어의 크리스마스 학예회
학기의 마지막 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