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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9060291 / 2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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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리스․로마 신화에 따르면,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었기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되었다. 이 책은 기술의 다양한 의미를 살피며 기술과 종교가 어떻게 다투고 사귀면서 인간 역사를 형성하게 되었는지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종교가 되어가는 기술이 인간을 위한 선물이 되기 위해, 순수함과 사랑을 되찾은 파우스트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머리말
제1장 기술, 인간의 세계를 열다
제2장 원시사회 - 주술은 기술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제3장 고대 그리스와 로마 - 기술의 신은 못생긴 절름발이다
제4장 중세시대 - 기도하고 노동하라
제5장 르네상스 - 아담아, 네가 원하는 모습을 만들지어다
제6장 프로테스탄티즘 - 직업과 노동을 통해 신의 영광을 드높여라
제7장 산업혁명 - 청교도 부르주아들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혁명'
제8장 미국의 기술발전 - 청교도적 개척정신과 실용주의의 산물
제9장 과학혁명 1 - 신앙과 과학의 조화를 꾀하라
제10장 과학혁명 2 - 종교는 과학혁명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었다
제11장 계몽주의 - 이성과 일치하는 종교를 위하여
제12장 종교가 된 기술 - 가치 다신주의 시대의 종교와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