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483278X / 27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칼 세이건
-
유영광
-
유소정
- 19,800
- 15,750
- 13,500
- 16,920
- [시리즈] 청소년을위한 케임브리지과학사 [4]
- [총서] 책상 위 교양 [26]
반디앤루니스 리뷰
돼지는 살찌고 사람은 죽는 쓰레기가 있다고? 엡섬에 신비한 소금이 있다고? 개의 동굴에 수수께끼가 얽혀 있다고? 우연히 발견된 빛깔이 천연 염료를 추방했다고? 작가 아서 셧클리프와 그의 아들 A.P.D. 셧클리프는 과학의 역사에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통해 새로운 과학 읽기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퍼킨은 실험실에서 천연 물질을 만들려는 호프만 선생의 연구에 깊은 흥미를 느꼈다. 그래서 1856년의 부활절 휴가를 이용하여 퀴닌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다. 퍼킨은 실제로 실험에 착수하기 전에 실험 방법을 신중히 궁리하였다. 호프만 선생이 불과 얼마 전에 콜타르에서 얻은 물질의 조성은 퀴닌과 상당히 닮아 있었다. 퍼킨은 우선 그것에서부터 실험을 착수하기로 하였다. 그 물질을 퀴닌으로 전환시키려면 그 밖에 어떤 물질이 필요한지를 여러모로 검토하고 나서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의 첫 실험은 성공하지 못하였다. 퍼킨은 다른 물질을 쓰기로 하였고, 이 번에는 호프만이 학생 시절에 콜타르에서 얻은 아닐린(anilin)을 택했다. 이 물질을 실험관에 조금 넣고 전과 같이 신중히 고른 소수의 물질을 사용해서 처리하였다. 이번에는 시험관의 밑바닥에 검은 침전이 있었다. 그것을 조사해 본 결과 침전의 대부분이 알코올에 녹는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이렇게 해서 얻어진 것은 그가 찾고 있던 무색의 퀴닌 용액이 아니랄 아름다운 자줏빛 액체였고, 지저분한 퀴닌 침전만 생성되었다.
- 〈우연히 발견된 빛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