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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춤추게하는달콤한인재

서재경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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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423871 / 33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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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창조성과 개성으로 중무장한 많은 취업준비생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어려게 회사에 들어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와 세상을 탓하며 툭툭 떨어져나가곤 한다. 깊은 한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청년들과 좋은 인재에 목말라 하는 회사들.. 이들의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은 기업에 새로 몸담았거나 앞으로 기업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기업이란 무엇이며 기업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제상이 어떤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서재경
저자 : 서재경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 졸업. 하버드 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하여 22년간 근무하였으며, 중남미 법인대표로 해외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를 떠나 SPR경영연구소를 설립,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하여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05년 아름다운서당을 만들어 12년 동안 사회가 환영할 만한 청년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광주전남 학생들의 생활교육을 담당하는 남도학숙의 원장을 맡아 대학생들의 성품을 함양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 《기업인의 이미지》 《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한반도 운명에 관한 보고서》 《리더여 두려움을 극복하라》 《르네상스 매니지먼트》 《부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산을 오르듯 나를 경영하라》 《It Works》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취업전선에서 가슴 졸이는 젊은이들이 명심해야 할 한 가지는 젊은이들이 구직난에 시달리고 있는 바로 그 순간에 기업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기업이 환영하는 인재란 다음의 세 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사람을 뜻합니다, 첫째는 ‘성품’이요, 둘째는 ‘성능’이며 마지막은 ‘소명감’입니다. 다른 말로 풀이하면 사람의 됨됨이와 그의 일처리 능력과 직장인으로서의 자세를 뜻합니다. - Part1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모습’ 中

사람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면 근육이 발달합니다. 그러나 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을 하면 근육보다는 힘줄이 더 튀어 나온다고 합니다. 가령 미국의 대통령이 캠프 데이비드 별장에 쉬러 가면 예외 없이 운동 삼아 장작을 팹니다. 이 때의 몸동작과 사용되는 근육은 대장장이의 그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장작을 패는 대통령은 근육이 발달하고 대장장이는 힘줄이 튀어나온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세상살이는 생각하기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합니다. 사업도 마찬가지로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생각하기 나름이기 때문입니다. - Part6 ‘백개와 힌덴부르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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