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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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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역사 여행! 중국의 시대별 주요 인물과 정치, 사회, 문화 등을 씨줄로 삼고, 동시대에 세계사를 엮어간 인물과 사건 등을 날줄로 삼아 중국사와 세계사가 서로 스며들고 섞이는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역사 지식을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제의 역사를 통해 내일의 중국을 아는 첫 걸음, 중국사 대장정 우리나라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적 관계인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선 몇 년 전부터 중국에 불기 시작한 한류현?상에서부터 최근 중국 정부가 발표한 동북공정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질서에 새로운 입김을 불어넣고 있는 중국을 빼놓고서는 오늘의 정세를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에서 특히 우리나라 고구려사 왜곡 문제를 비롯해 대만, 티베트 등 인접 국가에 대한 영토 주권 문제를 이해하... 어제의 역사를 통해 내일의 중국을 아는 첫 걸음, 중국사 대장정 우리나라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적 관계인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선 몇 년 전부터 중국에 불기 시작한 한류현상에서부터 최근 중국 정부가 발표한 동북공정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질서에 새로운 입김을 불어넣고 있는 중국을 빼놓고서는 오늘의 정세를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에서 특히 우리나라 고구려사 왜곡 문제를 비롯해 대만, 티베트 등 인접 국가에 대한 영토 주권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역사를 살펴보는 일이 필수적이다. 현재의 중국을 비추는 과거라는 거울 속에서 중국의 면면을 꼼꼼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 부족했던 우리 곁의 중국사 책들 중국이 동아시아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그와 관련한 책들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형식만 다를 뿐 내용은 엇비슷한 책 가운데 쉽고 재미있는 중국사를 찾기란 쉽지 않다. 중국사를 다룬 인문서는 대부분 연표를 중심으로 한 기록 위주의 서술 방식이거나 특정 사건 또는 기행 형식의 글이 다수라면, 만화책은 독자 대상이 어린이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사적 사건을 평면적으로 다루어 그 시대의 현장감을 전달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 이 책은 위에서 언급한 기존의 인문서와 만화책의 한계를 보완하여 형식과 내용을 달리했다. 다음의 특징을 통해 역사 이야기의 깊이와 재미는 물론 그림의 유기적 조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보자. ▶이 책의 특징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중국사를 이해하다 누구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국’, 그러나 막상 중국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중국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다. 중국의 역사뿐 아니라 동시대의 세계사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여 동서양의 역사가 서로 스며들고 충돌하는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만화의 차원을 달리하다 만화책 하면 으레 떠오르는 반듯반듯한 구획 칸을 없애고 전면에 다양한 인물의 표정과 움직임으로 생동감 넘치는 역사 현장을 담았다. 가령 유비를 처음 만난 제갈량은 27세의 혈기왕성한 모습으로 그려져 주요 인물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얼굴도 함께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중국의 시대별 복식을 그대로 재현하여 인물의 사실성을 높였다. *文·史·哲을 아우르다 역사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전쟁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생활상을 꼼꼼하게 그렸다. 정치사와 경제사는 물론 문학사와 사상사를 다루어 풍부한 정보와 교양을 얻을 수 있다. *역사 이야기 속에서 고사성어를 익히다 와신상담, 백안시, 삼고초려 등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고사성어의 유래를 익힐 수 있다. *중국사와 세계사의 스밈과 충돌을 입체적으로 편집하다 100여 장의 지도를 통해 중국과 이웃한 국가는 물론 세계의 역사 흐름을 입체적으로 편집하였다. *최근의 연구 성과와 철저한 고증을 반영하다 당 말기에서 송으로 이행하는 당송변혁기와 명의 상업혁명을 중국 근대화의 전환기로 보는 최근 중국사학계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였다. 사건의 발생시기와 인물의 출생연도 등은 『中國歷代人名大辭典』(上海古籍出版社)을 비롯해 최근에 발행된 여러 사전과 연표를 참고하였다. *세계시장을 겨냥하다 국내의 중국사를 알고 싶어 하는 독자뿐 아니라 세계시장을 겨냥한 성인을 위한 교양만화이다. ▶줄거리 한나라 이후 실크로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국제교류가 활발했던 당나라에서부터 화약, 나침반, 인쇄술을 발명한 송나라, 유라시아를 지배한 유목제국 몽고, 해외원정으로 중국의 동남아시아에 대한 조공무역과 영향력을 행사했던 명나라, 중국의 2천 년간 전제정치에 종지부를 찍고 서양 열강 세력에 무릎을 꿇어야 했던 청나라, 1949년 모택동 주석의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선포, 1950년부터 2005년까지 간략한 중국현대사 및 주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당시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일부 살펴보면, 당나라 시대 인물인 페르시아계 안녹산이 반란을 일으킬 때 서양에서는 이슬람제국의 번영을 상징하는 바그다드가 당나라의 수도 장안과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노플과 함께 세계 3대 도시로 성장한다. 개혁 실패와 빈부격차에 따른 농민반란이 격화되어 북송이 멸망할 무렵, 서양에서는 정치·경제·종교가 얽히고설켜 일어난 십자군 전쟁이 200년 동안 지속된다.
목차
당나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까지
작가의 말
당- 시와 낭만이 흐르던 세계제국
현무문의 변
정관의 치 엿보기
실크로드 제2의 전성기
★ 7세기 이슬람교 성립과 발전
개원의 치
계획도시 장안
이방?인의 안녹산
★ 8세기 이슬람제국의 번영
당나라 경제의 몰락
환관의 전횡
황소의 난
★ 8세기~9세기 바이킹 전성시대
★ 8세기~9세기 이슬람 과학. 문예부흥
오대십국
★ 9세기~10세기 노르만족의 독립국과 이슬람화
★ 10세기~11세기 아메리카 1000년
송- 동양의 르네상스를 꽃피우다
수도 개봉
★ 11세기 노르만족의 영국 지배
왕안석의 개혁
송나라 3대 발명품
중국 회화의 황금시대
북송 멸망
제2차 항해시대
★ 카노사의 굴육
십자군 전쟁
원- 유라시아를 지배한 유목제국
몽고가 불패신화를 세운 비결
몽고의 중국 지배체제, 행성제
★ 13세기 마그나 카르타
★ 13세기 십자군의 타락
★ 14세기 세계는 지금 Part1
★ 14세기 세계는 지금 Part2
★ 14세기 세계는 지금 Part3
★ 아스텍문명
명- 근대화와 대항해의 시대
명, 중화의 전통 회복하다!
명나라의 존재를 과시한 정화의 원정
★ 14세기~15세기 유럽
★ 14세기~15세기 티무르제국 건설
토목보의 변
★ 15세기 인쇄혁명. 종교개혁
★ 15세기 신대륙 발견
★ 16세기 각국의 종교개혁
★ 16세기 아스텍. 잉카 멸망
★ 17세기 유럽, 인구와 종교
청- 제국의 완성과 몰락
★ 17세기 영국. 네덜란드. 포르투갈. 인도
청의 전성기를 이룬 세 황제
삼번의 난
★ 18세기 영국. 프랑스
★ 17세기~18세기 이성의 시대
★ 18세기~19세기 나폴레옹 전쟁
제1차 세계대전
★ 제2차 세계대전
★ 태평양 전쟁
★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중국/ 1950년부터 2005년까지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