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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후 1년

아키야마스스무 저 | 박선영 역 | 국일미디어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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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254506 / 23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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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전직 관련서들이 대부분 어떻게 해야 좋은 회사로 전직할 수 있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전직한 후에 전직자가 어떻게 일을 해야 되는지, 소위 ‘전직자의 자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직 후 1년 동안에 전직자들이 회사에서 어떻게 적응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확보해 나가야 하는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가이드해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지금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전직 준비 중 올해 초에 실시한 어느 설문조사를 보니 지난해 직장인 5명 가운데 2명이 전직 활동 경험이 있으며 올해에도 64%의 직장인이 전직 활동을 벌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연봉 불만, 사소한 다툼과 인간관계, 과도한 업무량과 야근, 회사와 자신의 불확실성, 현 역량보다 낮은 업무평가 등을 꼽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년’이라는 말이 사라진 오늘날, 경력 관리를 위해 전직은 필수란 생각이 직장인들 사이에 팽배해 있는 ... ■ 지금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전직 준비 중 올해 초에 실시한 어느 설문조사를 보니 지난해 직장인 5명 가운데 2명이 전직 활동 경험이 있으며 올해에도 64%의 직장인이 전직 활동을 벌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연봉 불만, 사소한 다툼과 인간관계, 과도한 업무량과 야근, 회사와 자신의 불확실성, 현 역량보다 낮은 업무평가 등을 꼽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년’이라는 말이 사라진 오늘날, 경력 관리를 위해 전직은 필수란 생각이 직장인들 사이에 팽배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요즘 한국의 직장인들은 평균 3~5년 사이로 직장을 옮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전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성공적인 전직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실적을 인정받아 더 나은 직장으로의 전직에 성공했다고 하면 과연 그걸로 끝난 것일까? 막상 전직한 이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 진짜로 중요한 것은 전직 후 1년 여기 지금까지의 전직 가이드북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전직 관련서들이 대부분 어떻게 해야 좋은 회사로 전직할 수 있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전직한 후에 전직자가 어떻게 일을 해야 되는지, 소위 ‘전직자의 자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직 후 1년 동안에 전직자들이 회사에서 어떻게 적응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확보해 나가야 하는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가이드해 주고 있다. 아무리 좋은 회사로 전직을 했다 하더라도 전직한 후에 처신을 잘못하거나 적응을 하지 못하여 며칠 되기도 전에 또 다른 회사를 찾게 된다면 그것보다 더 비극적인 상황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새 회사에서 하루라도 빨리 인정받고 그 회사의 시민권을 따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입사한 지 1주차에는 전직한 회사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고 어깨에 힘을 빼는 자세가 중요하다. 서서히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1개월~3개월까지는 열심히 그 회사에 대해 공부하고 작은 실적을 쌓는 노력을 게을리해선 안 된다. 전직한 지 6개월쯤 지나면 이제 조금 큰 프로젝트도 맡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절대로 방심해선 안 된다. 왜냐하면 전직자는 1년이 지나도 외부인일 수밖에 없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력과 성과들이 계속해서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몇 십년이나 그 회사에 있었던 사람처럼 동화될지도 모른다. 그때서야 비로소 정말로 성공한 전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 성공적인 전직을 향하여 돌진하라 평생 직장에 대한 개념이 사라지고 상시 구조 조정이 점차 정착되면서 고용 안정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런 불안함에 비례해 날이 갈수록 전직율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직하기까지는 이전 회사에 대한 불만과 오로지 전직에 대한 욕구로 가득차 의욕적으로 달려들어 성공에 이르렀을 수도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성공적인 전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새로운 회사에서의 적응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모두 극복하고 한 사람의 몫을 할 수 있게 되어서야 비로소 전직에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전직에 성공하기까지는 엄청난 에너지와 인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전직 이후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해 보지 못했던 전직자들이 성공적인 전직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키야마스스무
■ 지은이 | 아키야마 스스무 秋山進
1963년 나라 현 출생. 1987년 교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주)리크루트에 입사하여 사업 및 상품 개발,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1998년에 인디펜던트 컨트랙터로 독립, 여러 기업에서 사업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 CEO 보좌 등의 업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현재 NPO 인디펜던트 컨트랙터 협회 이사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인디펜던트 컨트랙터』『사장님, 그것은 법률 문제입니다』『전략 프로페셔널 베이직 스킬』『애사 정신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 옮긴이 | 박선영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외국어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선영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외국어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서문
입사 1주 The 1st week_ 당신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전직 첫날 믿을 수 없는 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동료가 될 사원들이 왜 처음에는 서먹하게 행동할까
누구도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당신은 한 사람 몫을 하는 어른이므로
인사부의 기대가 낳는 쓸데없는 노력의 실체
환영받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 이유를 알아 두자
전직 첫날에 반드시 따라오는 부록. 자기소개에도 요령이 있다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간결하게 대답하라
복장이나 헤어 스타일은 사내의 암묵적인 규칙을 따르자
인간관계 만들기의 첫걸음. 동료의 이름을 빨리 외우는 비결
전직한 회사에서 부르는 호칭법 때문에 고민하지 말라
아무도 당신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의외로 강한 이전 회사 이미지
업무 내용이 사전 약속과 다를 경우엔 우선 당신 자신부터 의심하라
외근 상황표로 알게 되는 궁금했던 당신의 지위
당신을 위한 환영회지만 느닷없이 설교를 듣게 될 수도 있다
■ 칼럼 ■ 이름만 부를 수 있는 상대가 한 명도 없다는 것의 의미
입사 1개월 The 1st month_ 열심히 배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인간관계야말로 중요하다. 사내 인맥은 어떻게 형성하나
담배가 나를 구한다.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그다지 반갑지 않은 동료나 상사로부터의 술자리 권유
함께 입사한 몇 명 안 되는 중도 입사 동기와는 어떻게 지내나
이유 없이 친절한 사람은 요주의. 당신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수도 있다
사내 메일의 발신지가 사실은 사내의 중요 인물
가까운 곳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는 또 하나의 방법
모르는 말이 있어도 무슨 의미인지 물어볼 수 없다
사내 용어가 속출한다고 해서 일일이 물어보다가는 대화를 할 수 없다
사람들에게 묻지 않고 사내 정보를 얻는 의외로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
업무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다. 부분 이해에서 전체 파악으로
회사의 숫자를 적절히 사용하면 의외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내 정보를 더 알고 싶다면 사사(社史)를 찾아라
회의에도 기본적인 예의가 존재하므로 매너를 모르고 있으면 낭패
사소한 보고서라도 제출 전에 멘토에게 확인 받아라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칼럼 ■ 개인 회사에서는 백조도 때로는 검다
입사 3개월 The 3rd month_ 커다란 성과를 올리려 하지 말고 작은 실적을 쌓아라
이런 게 아니었다고 후회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형식적인 인사부 면담에서 진심을 털어놓을 필요는 없다
스트레스의 절정기. 왠지 이전 회사가 그리워진다
우리 회사라고 좀처럼 말할 수 없다
실력자가 누구인지 파악하라. 전직한 회사에서 살아남는 요령
큰 성과를 올리고 싶다고 서두르면 틀림없이 실패한다
이 회사를 바꾸겠단 생각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
처음 맡은 업무에서 상사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미리 확인하라
참자, 참자, 참자. 참아서 쌓이는 스트레스 대처법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다. 큰 무대에서의 큰 업무
■ 칼럼 ■ 영업부가 높아? 경리부가 높아? 부서 간 계급의 함수 관계
■ 칼럼 ■ 사장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3개월 단위로 바뀐다?
입사 반년 Half a year_ 초보운전 시대
기대치를 채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의견이나 제안은 항상 신중하게 제시한다
동료와의 술자리라면 회사 험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함부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용하는 것엔 위험이 가득하다
전직자라서 할 수 있다. 암묵적인 규칙 깨부수기
대기업 파벌주의에 휘말렸을 땐 멘토의 해결책을 배워라
회사에 따른 시간 감각과 공간 감각이란 무엇인가
회사의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진정한 결정권자를 알아내라
큰 원칙만 결정하면 OK인 회사, 세부까지 정해 주고 싶어하는 회사
■ 칼럼 ■ 프로 전직자의 뛰어난 솜씨
■ 칼럼 ■ 회사마다 저마다의 특색에 따른 여러 가지 조직 문화가 있다
입사 1년 The 1st year_ 당신은 이미 전직자가 아니다
드디어 전직자 졸업. 나다움을 표출하는 단계로 들어서다
회사의 이노베이션의 근원. 위화감 메모가 위력을 발휘한다
간섭 없이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개혁은 없다
우리 회사에도 쓸 수 있다는 식의 말투만은 주의를 기울일 것
실력자에게 어떻게 접근할까. 부서를 넘나들며 일하기 시작한다
도전에 실패는 당연히 따라오는 것.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
전직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당신은 아직 외부인
■ 칼럼 ■ 외자계 기업의 밖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실제와의 차이
부록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기 위해
1. 자신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것
2. 전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을까
3. 프로란 무엇인가
4.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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