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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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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때는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은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잠입한다. 이날부터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내용대로 벌어진다. 첫날은 폭설 속의 시체, 둘째 날은 피 항아리 속에 처박힌 시체, 셋째 날은...... 그러나 비밀의 열쇄를 쥔 책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밤마다 유령이 나타난다는 장서관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서문
노트
프롤로그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제5일
제6일
제7일
뒷말
<장미의 이름>
을 여는 열쇠 / 아멜 J. 하프트 외, 강유원 옮김
개역판
<장미의 이름>
에 부치는 말
<장미의 이름>
에다 세 번째로 손을 대면서
<장미의 이름>
고쳐 읽기
움베르토 에코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