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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새시대큰인물13

시리즈 : 새시대 큰인물 [29]

정종목 저 | 어린이중앙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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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9863513 / 14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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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버지의 성화로 음악을 시작한 베토벤은 어릴 때는 피아노 앞에만 가면 울음을 터트리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학교를 일찍 그만두고 음악에 매진했으며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된 후에도 작곡을 멈추지 않았다. 베토벤이 악보에 그려 넣은 아름다운 선율은 국경을 넘고 세월을 넘어 언제나 우리 곁에서 울려 퍼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1년 충남 공주에서 남. 경기도 용인을 거쳐 서울에서 성장.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1990년 [실천문학], 봄호에 [그리운 반딧불]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는 [어머니의 달], 과 [복숭아뼈에 대한 회상], 등이 있으며, 1992년 보고문학 [비싼 여름]으로 제4회 전태일문학상 받음. 1993년 '우리 시' 모임 2·3집에 참여. 어린이책으로 [김창숙],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음악의 바다, 바흐], [홍길동전], [악보 위의 전사 베토벤], [천진난만 모차르트], [광개토태왕], [홍길동전], [흥보전] 등을 펴냄

목차

목차
아버지의 낡은 쳄발로
첫 연주회
아무리 멋진 제복을 준대도 하인처럼 살고 싶진 않아
아버지 베토벤과 아들 베토벤
라인이여, 안녕히
빈 시민 앞에 첫선을 보이다
휴양지에서 쓴 유서
교향곡과 교향곡
베토벤과 괴테
잊혀진 이름
모든 인류의 합창
창 밖은 눈에 덮이고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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