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창조 지능이 미래를 결정한다

앨런J.로우 저 | 김종식 역 | 시공사 | 2006년 0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2745337 / 168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22,500
  • 17,1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마음 속 4가지 유형인 직관 유형, 혁신 유형, 상상 유형, 영감 유형을 발견하자.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닌 오랜 세월의 인내와 세심한 자기 지원, 시행착오를 받아들이는 용기로부터 나온다. 이 책은 창의성을 개인의 영역에서 조직의 영역으로 확장해 진화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창의력과 조직 문제에 많은 영감을 던져 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 의의] 창조는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아이디어나 창의력을 상징하는 아이콘은 왜 백열등 모양일까? 백열등의 발명 이전에는 ‘전류의 양극 사이에 연결되면 밝은 빛을 내는 물질이 있을지 모른다.’는 에디슨의 상상이 먼저 있었다. 이 상상은 1,000번 이상의 실패 끝에 마침내 실현되었다. 이렇게 백열등의 아이콘 속에는 단지 반짝하는 아이디어만이아니라 그 번뜩임을 가능하게 한 오랜 인내와 끈기의 은유가 숨어있다. 이것이 바로 ‘창조’이다. ... [출간 의의] 창조는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아이디어나 창의력을 상징하는 아이콘은 왜 백열등 모양일까? 백열등의 발명 이전에는 ‘전류의 양극 사이에 연결되면 밝은 빛을 내는 물질이 있을지 모른다.’는 에디슨의 상상이 먼저 있었다. 이 상상은 1,000번 이상의 실패 끝에 마침내 실현되었다. 이렇게 백열등의 아이콘 속에는 단지 반짝하는 아이디어만이아니라 그 번뜩임을 가능하게 한 오랜 인내와 끈기의 은유가 숨어있다. 이것이 바로 ‘창조’이다. 이처럼 창조력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 모두에게 잠재된 각자의 창조지능이 있으며, 오랜 끈기와 열정이 뒷받침되어야 창조적 결과물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 『창조지능이 미래를 결정한다(시공사)』의 주장이다. 물론 이 책은 좀더 구체적인 논의로 나아간다. 자신의 창조지능의 유형을 확인하고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게끔 이끄는 (본문 74~75p.)는 이 책이 제공하는 신뢰할 만한 창의력 측정도구이다. 개인과 기업은 이 분석표를 활용하여 만족스러운 경력 관리와 함께 숨막히는 무한경쟁을 헤쳐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이 책의 포인트는 분명하다. 당신이 조직의 CEO나 관리자라면, 어느 날 갑자기 창조적인 천재들이 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사장님, 드디어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했습니다!” 하고 소리치며 뛰어 들어올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창조적인 결과물은 오랜 세월의 인내와 세심한 지원을 필요로 할뿐더러 시행착오를 결과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용기로부터 나온다. 창의성을 개인의 영역에서 조직의 영역으로 확장해 진화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내게는 너무도 절실한 책이었다. 평소 PMC를 이끌면서 나는 어떻게 하면 유기체처럼 살아 움직이는 창조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다. 이 문제는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는데 창의력은 관리 불가능하고 다루기 힘든 천재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고민에 대한 확실한 해답이 되었다. 창의성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 모두에게 잠재된 각자의 창조적 유형이 있다는 점은 일종의 축복과도 같다. 그럼에도 각자의 창의성은 체계적으로 계발된 적이 없었다. 따라서 PMC에서도 책에서 분석한 대로 가장 창의적인 부서가 오히려 일의 효율성은 가장 떨어지고 조직은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그럼에도 그들의 혁신과 창의성을 직접 지원하기는 어려웠는데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필연적으로 실적의 요구와 마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은 때때로 충돌한다. 결국 창의적 팀을 회사의 나머지 사람들로부터 가능한 한 보호하고 시간에 쫓기는 압박에 시달려 집중력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일이 필요했다. 그 이후에 영업적인 측면과 자연스럽게 결합시켰다. 놀랍게도 이런 원칙은 이 책의 사례 속에서도 발견되고 있었다. 창의력과 조직의 문제에 대해 많은 영감을 주는 책이다. 모쪼록 이 책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수많은 조직의 천재들이 수시로 임원실의 문을 열어젖히는 기분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세계를 난타한 남자 문화CEO 송승환』의 저자. PMC프로덕션 송승환 대표

저자 소개

  • 저자 : 앨런J.로우
[저자 소개]
앨런 J. 로우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 마셜 경영대학원의 경영학 및 조직학과 명예 교수이다. 그는 11권의 책을 공저하거나 저술했는데, 『종합조정 정보 시스템』『스타일 경영: 의사 결정력 향상을 위한? 가이드북』『전략적 경영: 방법론적 접근, 개정 4판(애디슨-웨슬리 출판사)』등이 있다. 그는 또한 GE와 휴 항공사의 사외이사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종식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외환은행에서 20여 년 동안 근무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쇼핑의 유혹>,<입소문 전파자>, <메디치 효과>등이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왜 조직은 창의적 리더를 필요로 하는가
들어가기 전에 - 잠에서 깨어났을 때 갑자기...
들어가는 글 - 당신 안의 창의성을 발견하라
1 우리 안에 잠재된 창의력
2 내 안에 잠든 4가지 창조지능 깨우기
3 이 멋지고 놀라운 천재들
4. 창조지능을 활용한 문제 해결법
5. 미래를 위한 도전 - 창의적 자원을 활용하는 7단계
감사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