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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9862657 / 15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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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내 손안의 미술관 [7]
반디앤루니스 리뷰
브뢰겔은 네덜란드 역사의가장 어두운 시대를 살았다. 그러나 그는 조국의슬픈 운명과 자신의 불운을 탓하지 않았다. 오히려 붓을 통해서 웃음을 선사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명랑한 교훈과 구수한 속담으로 가득 찬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그림은 익살스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고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은, 마치 스페인의 말발굽에 짓밟히면서도 군소리 한번 낼 줄 모르던 네덜란드의 자화상처럼 보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에 대한 독일 언론의 격찬 이 시리즈의 각권은 하나의 그림을 다룬 쉬운 해설이다. 160여쪽에 달하는 줄거리는 작품의 탄생 배경과 작가의 예술관, 그리고 같은 작가 또는 다른 작가와의 그림들을 나란히 세워두고 보는 비교관찰을 통해서 작품의 의미를 흥미롭게 파헤친다. 독자들은 그림을 보면서 부담없이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자연스레 문화적 지형을 넓혀갈 것이다. 이 시리즈의 새로운 책들은 독자들에게 미술의 역사를 편람할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 - 프랑크푸르... “내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에 대한 독일 언론의 격찬 이 시리즈의 각권은 하나의 그림을 다룬 쉬운 해설이다. 160여쪽에 달하는 줄거리는 작품의 탄생 배경과 작가의 예술관, 그리고 같은 작가 또는 다른 작가와의 그림들을 나란히 세워두고 보는 비교관찰을 통해서 작품의 의미를 흥미롭게 파헤친다. 독자들은 그림을 보면서 부담없이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자연스레 문화적 지형을 넓혀갈 것이다. 이 시리즈의 새로운 책들은 독자들에게 미술의 역사를 편람할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 -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줄거리의 씨줄과 날실에는 항상 화가의 삶과 관심사들이 연결되어 있다. 화가로서 그의 사상과 고민들, 그의 삶에서 겪어야 했던 긴박한 상황들이 거미줄처럼 이어져 있다. …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서 카페테리아에 웅크리고 앉아서 무료하게 창밖을 바라보는 일이 없을 것이다. 한손에 이 책을 쥐고 스스로 걸어서 작품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 것이다. - 쥐트 도이체 차이퉁 청소년 독자들이 학교에서 받는 미술 수업 시간에서 좀처럼 배우기 어려운 자세하고 고급스런 문체와 해답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획 방향을 잘 선택했다. 세련된 입맛을 가진 독 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 출판 잡지 독서의 인상은 신선하고 부드럽다. 책읽기와 그림읽기가 병행되면서 얻는 즐거움이 있고, 알아듣기 쉬운 말투로 친철하게 풀어쓴 내용들이 호감을 준다. 어려운 미술 이론과 작품들을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할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 다름슈타트 에코
목차
상상은 즐거워라
01 게으름뱅이 천국
02 숟가락 방랑기
03 게으름뱅이의 하루
04 농부들이 사는 모습
05 농부들의 결혼식
06 결혼식 춤마당
07 시골 결혼식의 꼴사나운 일들
08 군인들의 무자비?한 행패
09 붉은 외투
10 학자들
11 브뢰겔의 속담 그림
12 도제에서 마이스터가 되기까지
13 브뢰겔의 풍경화
14 의 교훈
15 브뢰겔의 꿈
추천사/ 역자 후기/ 연보/ 그림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