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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칭기즈칸처럼경영하라

쓰마안 저 | 김보경 역 | 일빛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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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51077 / 26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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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군사 천재였던 칭기즈칸은 조직 관리의 천재이기도 했다. 그런 뛰어난 관리 능력이 있었기에 몽골군은 백전백승, 천하무적의 군대가 될 수 있었으며, 소문만으로도 적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그가 후세에 남긴 교훈은 매우 실용적이나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는 않았다. 이에 본서는 그의 발자취를 오늘날의 현실과 접목하여 상세한 해결을 곁들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칭기즈칸으로부터 배우는 노마드(유목민식) 경영 전략 “번개와 같이 빠른 속도, 쉼없이 이동하는 기민함, 인재는 원수라도 등용하는 포용력의 리더십을 지녀라!” 오늘날 ‘경영은 전쟁이다’라는 관점에서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손자병법』은 국경을 초월한 필독서로 활용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전 세계 전쟁사에서 타고난 전략가이자 정복자였던 칭기즈칸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손자병법』은 선인들의 전쟁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병법서인 반면, 칭기즈칸의 전략 사상은... 칭기즈칸으로부터 배우는 노마드(유목민식) 경영 전략 “번개와 같이 빠른 속도, 쉼없이 이동하는 기민함, 인재는 원수라도 등용하는 포용력의 리더십을 지녀라!” 오늘날 ‘경영은 전쟁이다’라는 관점에서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손자병법』은 국경을 초월한 필독서로 활용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전 세계 전쟁사에서 타고난 전략가이자 정복자였던 칭기즈칸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손자병법』은 선인들의 전쟁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병법서인 반면, 칭기즈칸의 전략 사상은 오로지 스스로의 실전 경험을 통해서 형성된 것이라는 점에서 그의 위대함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현재 경영자와 직장인들 사이에서 칭기즈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워싱턴포스트』지는 지난 1000년간 인류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칭기즈칸을 선정했다. 이처럼 800년 전의 인물이 오늘날 새롭게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가장 먼저 매일, 아니 매 시간마다 신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치열한 스피드 경쟁 사회에서 “계속 이동하면 살고, 성을 쌓으면 패배한다”라는 말로 대변되는 사회의 놀라운 변화 속도와 이동성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신속한 변화 관리와 유연한 전략·전술의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 둘째, 십호장(十戶長), 백호장, 천호장 등으로 잘 짜여진 조직 체계와 효율적인 정보망을 구축하고 신분·종족·종교를 따지지 않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했으며, 전쟁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익을 나누어주었다. 이렇게 각종 인재들을 주위로 끌어 모으는 통솔력을 바탕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누비며 동서양의 경제·문화 교류에 물꼬를 텄고, 빠른 정보시스템을 개척했다. 셋째, 몽골군은 항복하면 살려주지만 저항하면 모든 사람을 학살할 만큼 잔인했다. 하지만, 기술자들만은 예외였다. 어느 나라, 어느 성을 함락하든 기술자는 학살 대상에서 제외하여 몽골제국의 무기 제조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 활용하였다. 이처럼 기술자를 절대 죽이지 않고 우대한 기술 우선주의 정책은 신기술을 확보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오늘날 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마지막으로 “자만을 삼키지 못하면 남을 지도할 수 없다”라고 말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칭기즈칸은 참모들과 의논하지 않고는 어떤 것도 결정하지 않는 개방적인 CEO였다. 비록, 전쟁에서 패하더라도 부하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스스로 자책하며 밤을 새운, 가슴이 따뜻한 황제였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려 했던 칭기즈칸의 개방적 리더십은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보다는 독불장군처럼 개인의 결정만 내세우는 오늘날의 리더들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늘날의 사회도 칭기즈칸과 같은 정복자를 필요로 한다. 800년 전과 현재의 차이점이라면, 단지 정복의 수단이 더 이상 병기가 아닌 상품이고, 세계를 정복하는 조직은 군대가 아닌 기업이라는 점이다. ?칭기즈칸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칭기즈칸 사후, 800년 동안 인류 역사에서는 그를 ‘아시아의 비옥한 들판을 황무지로 만들어버린 침략자,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아시아를 피로 물들인 야만인’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세계 역사는 칭기즈칸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와 타임은 지난 1천년간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칭기즈칸을 선정했으며, 세계적인 CEO 잭 웰치는 “21세기는 새로운 유목 사회이며, 나는 칭기즈칸을 닮겠다”라고 했다. 인류가 1만년의 정착 생활을 끝내고 디지털 장비로 무장한 채 도시와 세계를 떠도는 노마드(nomad, 디지털 유목민)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대륙의 위대한 칸인 ‘칭기즈칸’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10만 명의 전사로 유라시아 제국을 지배했던 위대한 경영자 아시아 내륙의 초원을 떠돌던 유목 민족인 몽골족을 통합하고, 10만 명의 기마병으로 태평양에서 지중해까지 동서 8,000㎞의 대제국을 지배했던 칭기즈칸에게는 그만의 남다른 철학과 글로벌 경영전략이 있었다. - 그는 조직 전체의 원대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조직원에게 신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것은 오늘날의 기업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할 리더십이다. - 그는 천민과 피정복민을 가리지 않고 능력이 있는 인재를 측근으로 삼았으며, 항상 자신의 가족처럼 대했다. 심지어 적조차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 정도로 개방적인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병사들은 칭기즈칸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전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투에 임할 정도로 자신의 계획에 부하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 그는 현재의 전쟁을 통해서 새로운 전략과 기술을 습득해 다음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타고난 전략가였다. - 유목 민족이었던 칭기즈칸은 끊임없이 이동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나고, 그 속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도전적이며 혁신적인 사고의 소유자였다. 혈연 중심의 사회를 실적 위주의 시스템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이익을 공유하되, 공적을 많이 세운 순서에 따라 이익을 배분할 정도로 당시로서는 가히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했다. - 그는 속도와 기술을 중시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여자와 기술자는 항상 살려줬다. 이는 신기술을 가진 자만이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는 오늘날의 글로벌 경영 환경과 다르지 않다.

저자 소개

  • 저자 : 쓰마안
지은이 | 쓰마안(司馬安)
베이징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72가지 중국식 관리』『난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명인(名人)과 그들의 여인들』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 김보경
대구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밭대학교 중국어 외래강사 및 통번역 활동을 하는 외에, 코트라·한국전력·LG전자 등 다수의 국가기관과 대기업 및 한국에서 개최된 여러 국제 행사의 통번역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경영의 지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보경
대구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밭대학교 중국어 외래강사 및 통번역 활동을 하는 외에, 코트라 . 한국전력 . LG전자 등 다수의 국가 기관과 대기업 및 한국에서 개최된 여러 국제 행사의 통번역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목차

목차
첫번째 잠언 반석 같은 규율을 확립하라.
두번째 잠언 넓은 아량을 가져라.
세번째 잠언 엄격한 처벌이 회사의 기강을 확립한다.
네번째 잠언 단결을 통해 얻는 시너지 효과.
다섯번째 잠언 자신감은 성공의 열쇠다.
여섯번째 잠언 원대한 목표 의식을 가져라.
일곱번째 잠언 기다림의 미학을 배워라.
여덟번째 잠언 리더가 솔선수범하라.
아홉번째 잠언 적절한 평가와 보상을 실시하라.
열번째 잠언 인내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준다.
열한번째 잠언 직원들의 마음을 헤아려라.
열두번째 잠언 집행 능력을 키워라.
열세번째 잠언 인재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라.
열네번째 잠언 항상 위기에 대처하라.
열다섯번째 잠언 내부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
열여섯번째 잠언 자기보다 뛰어난 인재를 채용하라.
열일곱번째 잠언 따뜻한 마음으로 직원을 대하라.
열여덟번째 잠언 공로를 부하직원에게 양보하라.
열아홉번째 잠언 직원들을 사랑하라.
스무번째 잠언 사소한 일을 절대 경시하지 말라.
스물한번째 잠언 원칙에 따라 부하직원을 징계하라.
스물두번째 잠언 당당한 권위를 세워라.
스물세번째 잠언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스물네번째 잠언 충성심은 직원의 미덕이다.
스물다섯번째 잠언 절대 술에 취하지 말라.
스물여섯번째 잠언 강인한 의지력을 길러라.
스물일곱번째 잠언 직원들의 독자적인 업무 능력을 키워줘라.
스물여덟번째 잠언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지 못한다.
스물아홉번째 잠언 신용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서른번째 잠언 생활 속의 지혜를 몸에 익혀라.
서른한번째 잠언 인내는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다.
서른두번째 잠언 자립심을 길러라.
서른세번째 잠언 일처리는 신중하게 하라.
서른네번째 잠언 영원한 친구나 적은 없다.
서른다섯번째 잠언 고난은 인생의 디딤돌이다.
서른여섯번째 잠언 악조건에서도 약속은 반드시 수행하라.
서른일곱번째 잠언 자신에게 엄격하라.
서른여덟번째 잠언 교만은 사람을 타락시킨다.
서른아홉번째 잠언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라.
마흔번째 잠언 선행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마흔한번째 잠언 욕망의 포로가 되지 말라.
마흔두번째 잠언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마흔세번째 잠언 지혜가 바로 승리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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