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이의두뇌력9살까지결정된다

오시마기요시 저 | 이정환 역 | 북스넛 | 2006년 02월

북트리

정가
$21.60
판매가
$11.8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1186262 / 275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9살까지의 가정교육이 평생의 두뇌력을 결정짓는다! 두뇌 의학의 최고권위자가 들려주는 아이의 두뇌력 강화법. 저자는 논리, 언어, 기억, 판단을 주관하는 두뇌의 전두엽은 9살까지 완성된다는 의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가정에서 아이의 두뇌 능력을 키워주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가르쳐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1장. 칭찬과 꾸중을 병행하여 두뇌를 활성화시켜라 9살까지 오감을 이용해 받아들인 자극이 두뇌에 각인되는 현상을 저자는 근원적 체험이라고 한다. 이 근원적 체험에 따라 전두엽의 신경회로망의 구성이 결정된다. 9살까지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을 많이 한 사람은 평생 동안 지성과 감성이 균형 있게 발달한다.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은 아름다운 풍경이나 친구들과의 즐거운 놀이, 화목한 가정 등에서 얻을 수 있다. 한편, 애정결핍이나 부모의 학대, 부모의 이혼, 따돌림 등은 부정적인 근원적 체험이 된다.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을 형성시키는 과... 제1장. 칭찬과 꾸중을 병행하여 두뇌를 활성화시켜라 9살까지 오감을 이용해 받아들인 자극이 두뇌에 각인되는 현상을 저자는 근원적 체험이라고 한다. 이 근원적 체험에 따라 전두엽의 신경회로망의 구성이 결정된다. 9살까지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을 많이 한 사람은 평생 동안 지성과 감성이 균형 있게 발달한다.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은 아름다운 풍경이나 친구들과의 즐거운 놀이, 화목한 가정 등에서 얻을 수 있다. 한편, 애정결핍이나 부모의 학대, 부모의 이혼, 따돌림 등은 부정적인 근원적 체험이 된다. 긍정적인 근원적 체험을 형성시키는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하고 적절한 정도의 꾸중을 병행하면 두뇌가 효과적으로 활성화된다. 제2장. 오감을 이용해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인류가 유인원에서 갈라져 나와 지금처럼 진화의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놀이문화였다.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뇌의 용적은 비슷하지만, 전두엽 발달 면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 크로마뇽인은 동굴벽화를 남긴 현생인류로서, 그들은 그림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실용적인 목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단순히 놀이를 즐겼다는 의미다. 유아 역시 신체적인 감각을 많이 사용하여 뛰어놀수록 두뇌는 자극을 받는다. 자연환경과 동식물을 많이 접촉하고 마음껏 뛰어놀면서 아이는 세상에 대해 풍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그 과정에서 두뇌는 생명력 있는 자극을 받는다. 제3장. 손발을 많이 사용하게 하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게 하라 인간에게는 식욕이나 성욕 등 본능을 담당하는 동물뇌, 즉 대뇌변연계 위에 고도의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대뇌신피질이 발달해 있다. 이 대뇌신피질은 대뇌변연계를 지배하지만, 한편으로는 대뇌변연계의 원시적인 감각을 기초로 하지 않으면 성립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다. 즉 인간은 원시적인 감각 없이는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었고, 손으로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를 다루는 과정을 통해 뇌는 더욱 자극을 받아 머리가 좋아졌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머릿속에 지식을 채워넣는 데만 바쁠 뿐, 손을 써서 창조적인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많이 뛰어놀거나 많이 걷지도 않는다. 이렇게 손발을 사용하지 않으면 두뇌 발달도 그만큼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두뇌를 자극하는 또 한 가지 중요한 기관은 입이다. 패스트푸드 등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음식물을 잘 씹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신체 발달뿐 아니라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도 매우 좋지 않은 습관이다. 꼭꼭 씹는 행위 자체가 두뇌를 자극하는 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제4장. 태아기부터 두뇌 발달에 신경 써라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은 태아기부터 아이의 두뇌 발달에 신경 써야 한다. 뇌와 신체 각 부위의 감각기관은 엄마가 임신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임신 초기에 그 기초가 만들어지고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발달하게 된다. 그렇다면 임신부는 어떻게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두뇌를 원활하게 발달시킬 수 있을까. 올바른 태교가 태아의 감각을 자극한다. 태교란 결코 새롭거나 특별한 교육이 아니다. 임신부의 환경이 곧 뱃속 태아의 환경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태아와 일심동체라는 감각으로 임신부가 좋아하는 편안한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태교다. 굳이 클래식 음악만을 듣거나 좋은 환경을 일부러 꾸밀 필요가 없다.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가보고 싶은 곳에 가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을 접하며 감성을 풍부하게 갖는 것이야말로 태아에게 효과적인 자극이 된다. 제5장.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많이 나눠라 두뇌의 정보 수신 분포도를 조사해보면 얼굴에서 오는 정보가 무려 50%나 된다. 얼굴의 여러 감각 중에서도 특히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입의 감각이다. 입의 감각은 후각, 미각, 촉각, 내장감각이 복합되어 있는데, 두뇌를 자극하는 데 가장 중요한 행위는 바로 음식물을 섭취하는 행위다. 두뇌 발달과 별로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식생활이 실제로는 의학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요즘은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경우가 드물어졌다. 이런 변칙적인 가족생활은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신체적인 발달뿐 아니라 두뇌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환경을 인지하는 첫 번째 기관은 바로 입이다. 엄마의 젖을 빨고 피부와 접촉하면서 세상과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이의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데는 가족이 함께 식사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제6장. 9살까지 성교육을 마쳐라 인간은 동물과 달리 전두엽을 통해 사랑을 하는 존재다. 성교육도 9살까지 마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간의 생물학적 성은 태아기부터 시작되지만, 태어나서 문화, 환경의 영향을 받아 8살이면 성적 정체성이 결정되고 이는 평생 변하지 않는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적인 성숙도가 빠르고 각종 매체를 통해 성에 관한 영상물을 자주 접한다. 성에 한창 눈을 뜨는 아이에게 무조건 성을 금기시하고 도덕만을 강조하는 것은 성에 관한 왜곡된 심리를 심어주게 된다. 9살 이전에 컴퓨터, 비디오 등을 통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영상물을 접하고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아이는 성장해서 비정상적인 성심리를 갖거나 성적 일탈 행위를 저지를 소지가 많아진다. 올바른 성교육 역시 생리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존엄성과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초음파 사진으로 태아의 움직임을 보여주거나 엄마의 기초체온표를 작성해보는 것은 좋은 성교육이 된다. 또한 동물의 탄생 과정을 실제로 지켜볼 수 있다면 남녀의 차이점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성에 대해 올바른 의식을 갖게 된다. 부모로부터 올바른 성교육을 받은 아이일수록 자라면서 성에 관한 허상에 빠져들 염려가 줄어든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시마기요시
지은이 / 오시마 기요시(大島淸)
일본 히로시마 출생. 일본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에서 생식생리학과 뇌의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교토대학 의학부 교수이며 아이치대학 의학부 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생식생리학과 뇌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집필과 강의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뇌 연구에 관한 다양한 집필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 , , , , 등이 있다.
옮긴이 / 이정환
일본어 전문번역가이자 저술가. 경기도 청평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동양철학과 종교학 연구가로도 활약하며 각종 매체에 역학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서로는 , , , , , , , 등 150여권이 있다. 저서로는 , , , 등이 있다.
감수자 / 신민식
충남 아산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광제국한의원 대표원장이자 대한총명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의학에 기초한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생활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집필, 강의,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 ,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정환
일본어 전문번역가이자 저술가. 경기도 청평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동양철학과 종교학 연구가로도 활약하며 각종 매체에 역학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서로는 <바이러스 전쟁><도쿠가와 이에아스의 인간경영><오다 노부나가의 카리스마 경영><도쿄 대학 학생들은 바보가 되었는가><춤꾼 최승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감수자의 글 - 어릴 때 오감을 발달시키면 평생의 두뇌력이 강화된다
지은이의 글 - 머리 좋은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제1장 9살까지의 두뇌 교육
- 칭찬과 꾸중으로 뇌를 활성화시켜라
1. 두뇌력은 9살까지의 교육으로 완성된다
2. 어린 시절의 ‘근원적 체험’이 평생을 좌우한다
3.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이 아니다

제2장 인격을 만드는 우뇌 개발법
- 오감을 이용해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4. 두뇌는 놀이를 통해 성숙해진다
5. 인간은 놀이문화의 발달로 진화했다
6. 3살까지는 우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7. 두뇌 활동의 기반은 원시적 감각이다
8. 전두엽은 행동의 프로그래밍 센터다
제3장 근원적 체험 만들기
- 손발을 많이 사용하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게 하라
9.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는 방법
10. 오감이 발달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11. 두뇌 발달의 3요소는 신체, 마음, 식생활이다.
제4장 효과적인 태교법
- 태아기부터 아이의 두뇌 발달에 신경 써라
12. 태아는 엄마에게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다
13. 갓난아기는 모유로 세상을 인지한다
14. 엄마의 좋은 생활습관이 가장 훌륭한 태교다
15. 임신 시기별 효과적인 태교법
16. 학습과 기억의 뇌는 태아기에 형성된다
17. 태아의 신호에 호응하는 분만을 하자
제5장 식생활과 대화
-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많이 나눠라
18. 지식보다 정서가 더 중요하다
19. 자연과 사람과의 접촉을 늘려주어라
20. 입은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21. 문명이 로봇 인간을 만들어낸다
22. 두뇌의 에너지원은 음식이다
제6장 9살까지의 성교육
- 9살까지 성교육을 마쳐라
23. 성적 정체성은 8살까지 형성된다
24. 성교육은 생명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25. 인간의 성은 곧 두뇌이고 삶이다
26. 9살까지의 교육이 아름다운 삶을 보장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