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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알맹이 그림책 [69]

마갈리보니올 저 | 최윤정 역 | 바람의아이들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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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878276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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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난감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장난감 없으면 아이들은 오히려 더 창의적으로 논다.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조용한 그림책이 여기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마갈리보니올
지은이 : 마갈리 보니올
1976년에 태어난 프랑스의 대표적인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서 자랐고 어릴 적부터 글을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마르세유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프랑스 유명 아동출판사에서 많은 작품을 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알도와 눈》, 《선물》, 《크리스마스 간식》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최윤정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미래의 책』, 『문학과 악』을 비롯한 문학 비평서와 『만남』, 『난 아무 것도 먹지 않을 거야』 등의 소설과 『미켈란젤로』, 『욕설』 등의 에세이를 번역했고 어린이 책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눈을 떴다. 이후 번역과 출판 기획 작업으로 프랑스와 한국 사이를 넘나들 일이 많아지면서 아이들과 책과 교육에 대해서 부단히 성찰하고 작가, 편집자, 사서, 교사 등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우리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어린이문학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그림책』, 『미래의 독자』,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뭐가 되려고 그러니?』, 『책 밖의 작가』, 『입 안에 고인 침묵』 등이 있으며 『늑대의 눈』, 『악마와의 계약』,『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등 100여 권의 어린이 청소년 문학작품을 번역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윤정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과 파리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슬픈 거인><그림책><미래의 독자> 등이 있고, <늑대의 눈><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악마와의 계약>등 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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