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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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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930년대에 쓰여진 채만식의 대표적 소설로 윤직원 영감과 그의 가족들을 통해 사회의 부정적인 면모를 통렬하게 풍자, 비판한 판소리계 문학을 계승하고 있는 작품이다. 풍자와 해학이 돋보이는 이 작품으로 채만식은 작가적 위치를 굳혔다.
출판사 리뷰
- 작품해설_이건제(문학박사)
- 작품개요_핵심정리, 등장인물, 줄거리
1. 윤 직원 영감 귀택지도(歸宅之圖)
2. 무임 승차 기술
3. 서양국 명창 대회
4. 우리만 빼놓고 어서 망해라
5. 마음의 빈민굴
6. 관전기(觀戰記)
7. 쇠가 쇠를 낳고
8. 상평통보 서 푼과……
9. 절약의 도락 정신(道樂精神)
10. 실제록(失題錄)
11. 인간 체화(人間滯貨)와 동시에 품 부족 문제(品不足問題), 기타
12. 세계 사업(世界事業) 반절기(半折記)
13. 도끼 자루는 썩어도……〔즉(卽) 당세(當世) 신선(神仙) 놀음의 일척〕
14. 해 저무는 만리장성
15. 망진자(亡泰者)는 호야(胡也)니라
- 작가의 생애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