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084287X / 19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명주(모소)
-
성수영
-
드로잉샤론(김미경)
-
토도성문(장성문)
- 20,700
- 20,700
- 18,000
- 25,200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이론/비평/음악사
반디앤루니스 리뷰
백과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소설처럼 흥미롭게! 그림책처럼 한눈에 쏙!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예술, 종교, 역사,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명쾌하고 흥미로운 교양 시리즈입니다. 각 분야에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5년 출판계의 특징 가운데 하나를 꼽자면 음악 관련 도서들의 종수가 갑자기 늘어난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좀체 다양화되지도 못하고 판매 영향력도 적던 음악 관련 도서들이 그러나 차츰 그 비중?을 늘려가면서 예술 도서의 한 코너를 차지하고 있다. 즐거운 지식여행 시리즈의 은 한 권으로 보는 작은 음악사이다. 지식여행 시리즈가 애초에 표방한 것이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이다. 이 책 은 그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한눈에 음악의 발달과 역사를 훓어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책이다. 음악학에 ... 2005년 출판계의 특징 가운데 하나를 꼽자면 음악 관련 도서들의 종수가 갑자기 늘어난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좀체 다양화되지도 못하고 판매 영향력도 적던 음악 관련 도서들이 그러나 차츰 그 비중을 늘려가면서 예술 도서의 한 코너를 차지하고 있다. 즐거운 지식여행 시리즈의 은 한 권으로 보는 작은 음악사이다. 지식여행 시리즈가 애초에 표방한 것이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이다. 이 책 은 그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한눈에 음악의 발달과 역사를 훓어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책이다. 음악학에 대한 지루하고 복잡한 분석이나, 당장 들을 수도 없는 음악에 대한 심오한 파헤치기는 모두 피했다. 하지만 콘서트홀이나 라디어에서 흔히 듣는 소나타가 과연 무엇인지, 또 베토벤이 당대의 사람들에게뿐만이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아주 중요한 인물인 이유가 무엇인지,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들은 유럽의 유수한 작곡가들에게 어떻게 그토록 강한 영향력을 미쳤는지 등이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보면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특징 1. 한눈에 살펴보는 음악의 모든 것 즐거운 지식여행 은 하룻밤에, 30분 안에 음악을 독파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 책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지지만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 않으며 음악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자부한다. 음악에 대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지식을 음악사적인 사건들과 상황, 조언과 함께 실음으로써 이것저것 다른 책을 뒤적일 필요가 없게 만들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음악의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이 책은,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음악의 모든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음악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즐거운 지식여행의 을 권한다. 3. 다양한 그림 자료와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이 책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음악 책이라고 해서 흔히 상상하듯 이해할 수 없는 악보들로 뒤덮이지 않았다. 해당 음악가들의 모습은 물론이려니와 음악의 발달에 따르는 역사적 그림, 건축 등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썼다.
목차
머리말
음악의 기원
사색과 계산 사이 | 수도원 음악 - 그레고리오 성가 | 궁정 음악 - 트루바두르와 트루베르, 미네젱거 |
음악의 기보법
중세에서 르네상스까지
초기의 병행 5도 음정 | 노트르담 | 아르스 안티콰 - 아르스 노바 | 다성부 성악 | 음악의 형식과 장르
바로크, 로코코, 전기 고전주의
모노디 - 열정으로서의 음악 | 1607년 - 전환기 | 교회 음악 | 오페라의 역사 | 신적 질서의 모사로서의 음악 | 새로운 기악 형식 | 유럽의 새로운 음악적 동인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바로크 음악의 절정과 종결 | 새로운 양식 ― 감상주의에서 슈투름 운트 드랑까지 | 로코코 양식, 새로운 음조
고전주의
실험에서 모범 형식까지 - 소나타 | 요제프 하이든, 규범을 정하다 | 목적지 빈 | 나머지 유럽 국가들은 다른 식으로 진행되다
낭만주의
현실 저편의 세계 | 프란츠 슈베르트 | 슈만 ― 문학과 음악 사이 | 엑토르 베를리오즈 - 무서운 아이 | 학문 대상으로서의 음악
음악 세계의 균열
브람스 - 바그너 : 세기의 논쟁 | 요하네스 브람스 | 리하르트 바그너 | 바그너 열기와 위대한 교향곡 사이 - 후기 낭만주의 음악 | 소형 악기학
재즈, 팝, 록
재즈 | 로큰롤 - 비트 -팝 - 록 |
12음 음악
아널드 쇤베르크: 비전통적이지만 전통적인 시작 | 최종 결과: 12음 음악
쇤베르크의 반대자들
대비로서의 음악 - 모든 경향의 음악 | 쇤베르크의 반대자: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민족 음악에서 예술로 | 국제적인 음악 양식들 | 종교 음악 - 세속 음악
오늘날의 음악
양식 다원주의에서 국제주의까지 | 음렬주의 | 기술의 도입 | 개성주의
참고자료
용어 설명 | 음악사 개관 | 중요 작곡가 목록 | 고전 음악의 주요 해석자 | 참고 문헌과 음악 잡지
내용 찾아보기 | 인명 찾아보기 | 그림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