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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문학동네 시집 [148]

유강희 저 | 문학동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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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4600689 / 13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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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강희 시인의 시집. 유강희의 시는 서정시의 특징을 전형적으로 보여준다. 서정의 원리는 시적 자아의 내면 정서와 사유를 자연물을 중심으로 한 시적 대상에 투사하거나 동화시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을 통해 현실을 자아의 내면 속에 포섭하고, 더 나아가 현실과의 갈등을 극복하여 화해 혹은 합일의 차원을 모색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강희

목차

목차
1부
억새꽃
토란
우렁이
감나무가 있는 빈집
오리막1
오리막2
오리막3
콩잎
살구나무 할아버지
여승ㅡ귀신사에서
간고등어 장수
백하
굴뚝새 그 집
밤골 할매의 까치밥
산취
외딴집
돌확
식은 고구마를 먹으며
토끼가 머물다 간 자리
2부
그리운 호박벌
세 개의 무덤
버드나무 우물
오소소 오소리
미 오시는데
오리막4
이슬의 집
거시랑불
가물치
구신사 검은 대나무
저쪽
풀장
버럭지 복숭아
어미쥐
볏짚 속의 고양이 귀룽나무는 하늘로 오르는 귀롱나무
까치집
중태기
동요조
개 물그릇
난 곰이고 싶지
원평 장날
3부
공기밥꽃
빈 마당
사흘 봄비
이장님 댁 외양간
벼 말리는 사람
큰외숙
개똥을 치우며
외딴집
대숲
장뻘 국밥집
계룡댕이 수퍼
밤벌레
밤골 할아버지
참깻대
어떤 묘비명
겨울 송사리
귀 한 잎
저녁똥
12월
해설 : 검은 눈빛의 서정 / 오형엽
시인의 말 : 잃어버린 시의 우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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