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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4600689 / 13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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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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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문학동네 시집 [148]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강희 시인의 시집. 유강희의 시는 서정시의 특징을 전형적으로 보여준다. 서정의 원리는 시적 자아의 내면 정서와 사유를 자연물을 중심으로 한 시적 대상에 투사하거나 동화시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을 통해 현실을 자아의 내면 속에 포섭하고, 더 나아가 현실과의 갈등을 극복하여 화해 혹은 합일의 차원을 모색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1부
억새꽃
토란
우렁이
감나무가 있는 빈집
오리막1
오리막2
오리막3
콩잎
살구나무 할아버지
여승ㅡ귀신사에서
간고등어 장수
백하
굴뚝새 그 집
밤골 할매의 까치밥
산취
외딴집
돌확
식은 고구마를 먹으며
토끼가 머물다 간 자리
2부
그리운 호박벌
세 개의 무덤
버드나무 우물
오소소 오소리
미 오시는데
오리막4
이슬의 집
거시랑불
가물치
구신사 검은 대나무
저쪽
풀장
버럭지 복숭아
어미쥐
볏짚 속의 고양이 귀룽나무는 하늘로 오르는 귀롱나무
까치집
중태기
동요조
개 물그릇
난 곰이고 싶지
원평 장날
3부
공기밥꽃
빈 마당
사흘 봄비
이장님 댁 외양간
벼 말리는 사람
큰외숙
개똥을 치우며
외딴집
대숲
장뻘 국밥집
계룡댕이 수퍼
밤벌레
밤골 할아버지
참깻대
어떤 묘비명
겨울 송사리
귀 한 잎
저녁똥
12월
해설 : 검은 눈빛의 서정 / 오형엽
시인의 말 : 잃어버린 시의 우물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