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6.00
- 판매가
-
$8.80
(45%↓)
- 적립금
-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895274375X / 20쪽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박완서, 호원숙
-
유리카와
-
유시민
- 19,800
- 17,820
- 6,300
- 17,010
- [시리즈] 네버랜드 아기 몸 그림책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3세 유아를 위한 책 돌이 지나면서부터 유아의 언어 발달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시기의 유아는 익혀서 사용하는 단어의 수가 증가하여 엄마와도 스킨십이나 소리, 몸짓을 통한 의사소통이 아닌 언어를 이용하는 (진일보한) 소통이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듣고, 말하고, 보는 행위 모두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때다. 따라서 이 시기부터 그림책 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겠는데, 그림책 육아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감성, 인성 등의 정서적인 고른 발달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유아 수준에 ... 1~3세 유아를 위한 책 돌이 지나면서부터 유아의 언어 발달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시기의 유아는 익혀서 사용하는 단어의 수가 증가하여 엄마와도 스킨십이나 소리, 몸짓을 통한 의사소통이 아닌 언어를 이용하는 (진일보한) 소통이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듣고, 말하고, 보는 행위 모두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때다. 따라서 이 시기부터 그림책 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겠는데, 그림책 육아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감성, 인성 등의 정서적인 고른 발달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유아 수준에 알맞은 적절한 책을 고르는 것이 과제인데, 엄마(부모 또는 어른)와 함께 책을 보거나 엄마를 통해 책을 접하는 시기이므로 유아와 엄마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또 유아 수준에 맞는 그림과 엄마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듯이 읽어나갈 수 있는 입말체의 간결한 문장과 단어 선택을 살펴 보는 것도 책을 고르는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다. 책과 친해지고 내 몸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리즈! 짝짜꿍, 킁킁이, 치카푸카, 꽁꽁이, 뿡뿡이. 이 재미난 이름을 가진 친구들의 정체는 손, 코, 입, 배꼽, 엉덩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한 유아들에게 자신의 몸이 예외가 될 리가 없다. 은 엄마와 아이가 놀이를 하듯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기 몸에 대해, 몸의 기능에 대해 자연스럽게 일러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동글동글하게 생긴 다섯 개의 캐릭터들은 얼핏 보면 비슷하지만 다시 보면 저마다 상징하는 것의 성격에 맞춰서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짝짜꿍에게는 다섯 개의 손가락을 연상시키는 혹이 달려 있고(그렇다 손이다!), 킁킁이는 두 개의 구멍이 있으며(구멍은 콧구멍을 가리키는 것!), 치카푸카는 큰 입 안에 동그란 것들이 박혀 있고(아이들의 입 안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 뿡뿡이는 동그라미 두 개를 맞붙여 놓은 것처럼 생겼다(엉덩이라고 부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그런데 작은 동그라미 그 자체가 캐릭터인 꽁꽁이가 남아 있다. 이 친구는 무엇일까? 꽁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여러 친구들 중에 제일 작은 모습만으로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다면 꽃처럼도 보이고, 매듭처럼도 보이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몸의 중심에 있는 것은? 정답은 배꼽! 구성과 내용 은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글과 그림이 전개된다. 주인공 캐릭터가 책을 보는 유아에게 “안녕?” 하고 인사를 하면서 시작하는데, 이 캐릭터는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글과 그림을 통해 계속 이야기해준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따라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손, 코, 입, 배꼽, 엉덩이)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이 시리즈는 크게 정보책의 틀에 있으므로 학습이라는 1차적인 효과를 획득하는 것은 물론이고, 간결한 그림과 생각을 유도하는 형식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유아들의 정서에 안정감을 주고, 감성을 키워주는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감들을 사용함으로써 두고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책이다. 또 고급스러워 보이는 장점이 있다. 후반부에 이르러 “이제 내가 누군지 알겠지?” 한 후에 페이지를 넘기면, 이 캐릭터의 정체가 펼친 페이지에 팝업(Pop-Up)으로 튀어 나온다. 깜짝 선물과도 같은 이 팝업은 이제 책과 친해지기 시작할 무렵의 유아들에게 책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 않도록 돕는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듯이 책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 마지막에는 가이드 페이지가 있다. 각 권마다 신체 부분에 대한 개념과 알아 두어야 할 상식, 부연 설명 등을 첨부하였다. 예를 들어 엉덩이에 대한 책에서는 물과 똥의 관계를 설명해 주고, 손에 대한 책에서는 손과 두뇌에 대한 관계를 설명해 주는 식이다. 또 배꼽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코막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처를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은 유아와 또 유아와 함께 책을 보는 어른(엄마)을 모두 만족시키는 시리즈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