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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대한민국이야기

대한민국사람들 저 | 샘터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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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6415355 / 22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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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을 바꾸는 100가지 좋은 생각! 조선일보와 데일리포커스에 일주일에 한 번씩 연재되어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긴 SK 텔레콤 화제의 광고들을 책으로 만난다. 이 책에 묶인 광고 속에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이 들어 있다. 모두가 존중받으며 사랑을 나누는 사회의 모습들이다. 지금부터 좋은 생각을 실천해보자! 당신의 좋은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대한민국사람들

책 속에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거들랑 이렇게 한번 말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나는 당신을 세상에서 두 번째로 사랑하는 사람" 이라고 말입니다. 왜 두 번째냐고 물어 오겠지요. 이렇게 답하십시오. "내 사랑이 아무리 뜨겁다한들 당신의 부모님들만이야 하겠습니까. 나는 그분들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분들 말고는 이 세상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언제 한번이란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길음동 박씨
그 눈물을 바꿔 줄 수는 없을까요?
당신의 추억을 온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법
보신각 종은 바로 당신을 위해 울렸습니다
약속 시간 10분전 쯤 전에 차에서 내리세요
신라 토기만 한나절 보고 오너라
올 설은 잘 쇠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몸속에 다이아몬드보다도 값진 선물이 있습니다
그 극장에 한번 가보지 않으시렵니까?
젊은이여, 무엇을 하려고 연필을 깎는가?
올봄에는 어깨동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엘리베이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휴게소마다 쉬어가고 싶을 때 모든 길손은 행복해집니다
화이트데이를 보다 멋진 사랑의 날로 만들자면
CCTV 카메라보다 무서운 눈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메일 선생님
산에 가면 초등학생이 됩시다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를 그리고 싶습니다
박수갈채를 받는 꼴찌가 많은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생각해보세요, 그런 말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아무래도 핏줄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허준이 부럽습니다. 유의태가 부럽습니다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스무살의 아침에
그분의 눈에 우리가 차별이 없듯이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면
멋진 영화 한편 또 한번 만들어 봅시다
조금 낮추면 더 높아집니다
전화는 무척이나 아름다운 물건입니다
우리, 그 청년을 잊지 맙시다
힘 내십시오, 경기는 이제부터입니다
교통사고의 피해자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좋은 휴가지 한 군데 소개해 드릴까요?
302호는 휴일이지만 303호는 아닙니다
말 한마디만 바꾸어도 세상이 달라집니다
아직도! 100일이나 남았습니다
올림픽의 나라 국민들에게 고함
역사는 지금 우리에게 역사 공부를 권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죽을때까지 학생입니다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경춘선을 타보세요
당신의 휴대전화가 사랑의 기적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처럼
귀하의 받아쓰기 점수는 얼마나 됩니까
경춘선을 차고 가다가 김유정 역에 내려보세요
댁의 자녀는 가을 소풍 다녀왔습니까
오늘은 시인이 되어 보세요
여보, 오늘부터는 도시락 싸지 말아요
네 생각이 나서
올겨울은 춥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겨울 속옷 없으십니까?
광장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새해 달력 보셨습니까
내일은 한 그릇의 희망을 먹는 날
끝이 좋아야지요
올해는 그런 사람 더 많아 졌으면
지구는 한가족입니다
그가 왜 자꾸 화를 낼까요
그녀는 시인입니다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십시오
반갑다, 봄날
내년 설에는 아니, 올 추석에는
멸치 한포대
슬프거든 달리세요
반갑다, 봄날!
비매품 목록
소풍길에서 도망치지 맙시다
그 섬에 가시거든
그분들은 산에 갈 일이 없기를
일본 국민 여러분께
이름을 걸고, 얼굴을 걸고
어려울 땐 그분을 생각하세요
장하다, 우리 아들 딸
나는 당신을 클레오파트라와 바꾸지 않겠습니다
거울 보셨습니까
오늘 점심엔 라면?
굿모닝, 노벨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사람들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누굴까요, 책 읽어주는 사람
고마운 한 줄, 한마디
일요일이 누군가에겐 월요일
누리꾼들이 누리군들에게
찰스가 아니라 철수예요
남의 일이란 없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이 누군가에겐 월요일입니다
너나 잘하세요
대한민국은 한 살입니다
이신바예바를 보세요
나눠도 좋고 합쳐도 좋고
죽지 않는 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잊고 지내는 동안에도
고마움 반, 미안함 반
당신은 지금 제자리에 계십니까
청계천에 가면
꼭 해주고 싶은 말 없으세요?
다시 태어난다면 어디에?
용산동 6가 168-6, 214
할머니 할아버지 걸음으로
연중무휴
행복한 사람
온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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