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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563169 / 3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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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신문 명칼럼 [6]
반디앤루니스 리뷰
해마다 국내 주요 일간신문에 실렸던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칼럼들을 한데 모아놓은 시사칼럼 모음집이다. 요즘 들어 대입 논술에서도 시사성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그 시대에 있어 가장 긴급하고 중대한 사안에 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날카롭게 비판, 분석해 놓은 신문 칼럼은 최상의 읽기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문제의 제기에서부터 분석, 방안의 제시까지가 명쾌하기 때문에 대입수능시험, 특히 논술의 주요 관건인 논리적 사고력과 시사문제에 관한 이해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원론적인 문제에서부터 현실적이고 시사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각 기업체 및 언론사의 취업 준비생, 시사문제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칼럼 소개 《신문 명칼럼 5》와 《신문 명칼럼 6》이 문이당에서 출간되었다. 《신문 명칼럼 5, 6》은 2003년과 2004년 동안 국내 주요 일간 신문인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보에 사회 전반에 걸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고한 칼럼들 중 각각 95편씩 엄선하여 한데 묶었다. 논리력 향상을 위한 최상의 자료 신문의 핵심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칼럼은 현재성,... ⊙ 칼럼 소개 《신문 명칼럼 5》와 《신문 명칼럼 6》이 문이당에서 출간되었다. 《신문 명칼럼 5, 6》은 2003년과 2004년 동안 국내 주요 일간 신문인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보에 사회 전반에 걸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고한 칼럼들 중 각각 95편씩 엄선하여 한데 묶었다. 논리력 향상을 위한 최상의 자료 신문의 핵심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칼럼은 현재성, 시사성, 함축성, 논리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 특징 때문에 오래전부터 학생이나 일반인 모두에게 논리력과 사고력 증진을 위한 최상의 자료로 사용되어 왔다. 특히 앞으로 시행될 대학 입시에서 통합형 논술 고사의 비중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대비할 마땅한 수험서가 없는 상황에서, 주요 일간 신문에 실린 칼럼이야말로 우리 수험생들에게 통합형 논술을 대비하는 가장 시의 적절한 수험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논술 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단순히 몇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원론적 문제를 파악하고, 전문성, 시사성, 주관적 가치 판단, 통찰력 등 총체적인 사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제에 대해 날카롭고 분석적인 시각으로 설득력 있는 논리를 전개한 신문 칼럼은 이러한 능력을 가장 단기간에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는 최상의 자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문 명칼럼 5》는 전문 분야의 지식과 설득력 있는 근거를 통해 사회를 통찰하고, 이에 자신의 의견을 개성적이면서도 소신 있게 피력한 칼럼을 싣고, 편향된 시각이나 특정 집단의 이해만을 대변하는 견해,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내용의 것은 배재하였다. 이렇게 선정한 칼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등 여섯 분야로 분류해 게재일 순으로 배치하여 1년 동안 있었던 우리 사회 현안들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칼럼 내용 《신문명칼럼 5》 노부호, 손호철, 이주향, 장영희, 전주성, 조기숙, 주경철, 최재천, 한영우, 한준상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2003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요 일간지에 기고한 칼럼 중 95편 수록하였으며 한 해 동안 주로 다루어진 현안들은 다음과 같다. 정치 : ‘참여 정부’의 출범과 함께 젊은층의 투표 참여가 몰고 온 선거의 새바람과, 신·구세대, 보수·진보 간의 대립 등이 주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다. 경제 : 세계 경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침체일로를 걸었던 우리나라 경제의 불황과 국내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의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수록하였다. 사회 세대 간 갈등, 출산율 저하, 공공 단체의 이익 단체화 경향, 조기 유학, 조류 독감의 위협 등을 다루었다. 문화 : 관광 산업 진흥 대책, 민속 경기 지원 대책 방안, 도서관 증설에 대한 필요성, 북한과의 교류,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대한 의견 등이 주목할 만한 이슈이다. 교육 : 공교육 붕괴, 강남 교육 특구, 사교육비 증가로 인한 가정 경제 파탄, 기여 입학제 등 다양한 문제들에 관심을 쏠렸다. 환경 : 사스(SARS) 공포의 세계적 확산, 기상 정보의 선진화 문제, 생태계 파괴, 핵폐기물 처리장 설치 문제 등의 이슈를 다루었다.
목차
책머리에
정치
보수가 혁신할 차례다 | 이진우(계명대 총장)
프랑스 권력 분점의 지혜 | 홍광엽(한림대 교수, 정치외교학과)
원칙 지키는 개혁을 | 손호철(서강대 교수, 사회과학부)
시계를 뒤로 돌린 이라크전 | 김기정(연세대 교수, 정치외교학과)
북한 인권, 진보세력이 나서야 | 허만호(경북대 교수·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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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경제
분배와 성장 | 김형기(경북대 교수, 경제통상학부)
이젠 '생산성 향상'이다 | 김중수(경희대 교수, 아태국제대학원)
아일랜드의 성공에서 배우자 | 이진순(숭실대 경상대학장)
에너지 절약 생활화할 때 | 정장섭(한국중부발전㈜ 사장)
한·미 투자 협정의 진실 | 이해영(한신대 교수, 국제관계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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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사회
건강 사회 만드는 1% 나눔 | 이시욱(국제 라이온스협회 고문)
누가 변해야 할까 | 조은(동국대 교수, 사회학과)
급격한 세대 교체는 안된다 | 이내영(고려대 교수, 정치외교학과)
아버지와 모래시계 | 김상환(서울대 교수, 철학과)
'입'이 아니라 '머리' 탓 | 임성호(경희대 교수, 사회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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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문화
제대로 된 도서관이 없다 | 김호동(서울대 교수, 동양사학과)
전자도서관이 필요한 이유 | 정소성(단국대 교수, 어문학부)
자연을 입체적으로 생각하라 | 김희준(서울대 교수, 화학부)
죽은 지식인의 사회 | 김성곤(서울대 교수, 영문학과)
인간은 정말 문화적 동물인가 | 최재천(서울대 교수, 생명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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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교육
영재교육 인프라부터 갖춰야 | 박인호(인천대 교수·영재교육연구소 소장)
쌍방 통행 교육문화기대 | 유상덕(동국대 겸임교수)
뇌 지식을 기반으로 한 교육 이뤄져야 | 서유헌(서울대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교육시장 개방은 기회다 | 한준상(연세대 교수, 교육학과)
'다면 평가'가 최고선일까 | 박성희(이화여대 교수, 언론영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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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환경
지구 밖 '문명' 궁금하세요? | 양형진(고려대 교수, 디스플레이·반도체 물리학과)
핵 폐기물 처리 현세대의 의무 | 최창섭(서강대 교수, 사회과학부)
기상정보, 선진국 수준 되려면 | 이동규(서울대 교수, 지구환경과학부)
괴질 예방 이렇게 | 김형규(고려대 안암병원장)
지속적 관심 갖고 가꿔야 할 산림 | 홍성천(경북대 교수, 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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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