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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 재원아트북50

시리즈 : 재원아트북시리즈 [52]

정금희 저 | 재원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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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750838 / 80쪽 / 399g / 22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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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의 그라이프스발트에서 1774년에 태어나 1840년 사망할 때까지 주로 드레스덴에서 활동하였던 카스퍼 다비드 프리드리히. 한동안 잊혀졌다가 20세기 들어 뛰어난 독일 낭만주의 풍경화가로 재평가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들을 한 권에 담았다. , , , 등 그의 대표작을 포함한 100여 장의 도판들이 신비한 매력을 주는 낭만주의 풍경화의 진수를 만끽하도록 한다.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50번째 권으로 , , , 과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독일의 그라이프스발트에서 1774년에 태어나 1840년 사망할 때까지 주로 드레스덴에서 활동하였던 카스퍼 다비드 프리드리히. 한동안 잊혀졌다가 20세기 들어 뛰어난 독일 낭만주의 풍경화가로 재평가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들을 한 권에 담았다. , , , 등 그의 대표작을 포함한 100여 장의 도판들이 신비한 매력을 주는 낭만주의 풍경화의 진수를 만끽하도록 한다.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50번째 권으로 , , , 과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금희
정금희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 학사 및 석사
1995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이며, 미술평론가이다
외 다수 논문?이
있으며, 저서로 『프리다 칼로와 나혜석, 그리고 까미유 끌로델』(재원, 2003)『20세기 서양조각의 거장들』(재원, 2000) 『파울 클레』(재원, 2001) 등이 있다.

책 속에서

1810
..9월 18일, 괴테는 드레스덴에 있는 프리드리히 작업실을 방문한다. 괴테는 일기장에 <떡갈나무 숲 속의 수도원>과 <바닷가의 수도사> 등을 훌륭한 풍경화라 찬사하고 감흥을 기록한다.

..연보 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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