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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로 -재원아트북47

시리즈 : 재원아트북시리즈 [52]

정금희 저 | 재원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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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750811 / 64쪽 / 325g / 22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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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상주의 화가의 한 사람으로서 1회부터 8회까지 열린 인상주의전에 빠짐없이 참가한 카미유 피사로(1830~1903). 피사로는 따뜻한 색감의 풍경들과 인물을 주로 그려 19세기 미술을 더욱 풍요롭게 하였다. 세잔, 모네, 드가, 르누아르 등과 함께 인상주의라는 큰 흐름을 만든. 피사로가 남긴 작품과 족적을 90장이 넘는 원색 도판과 전남대 미술학과 정금희 교수의 상세한 연보로 함께 보며 읽는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 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 인상주의 화가의 한 사람으로서 1회부터 8회까지 열린 인상주의전에 빠짐없이 참가한 카미유 피사로(1830~1903). 피사로는 따뜻한 색감의 풍경들과 인물을 주로 그려 19세기 미술을 더욱 풍요롭게 하였다. 세잔, 모네, 드가, 르누아르 등과 함께 인상주의라는 큰 흐름을 만든. 피사로가 남긴 작품과 족적을 90장이 넘는 원색 도판과 전남대 미술학과 정금희 교수의 상세한 연보로 함께 보며 읽는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 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마흔 일곱 번째 권으로 , , , 와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금희
저자 및 편집위원 : 정금희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 학사 및 석사
1995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이며, 미술평론?가이다
외 다수 논문이
있으며, 저서로 『프리다 칼로와 나혜석, 그리고 까미유 끌로델』(재원, 2003)『20세기 서양조각의 거장들』(재원, 2000) 『파울 클레』(재원, 2001) 등이 있다.
편집위원 : 조명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회 (뉴욕, 뒤셀도르프, 서울)
제1회 비추미 그림축제 대상
제1회 미술세계 대상전 대상
제17회 창작미술협회 공모전 대상
현재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화가이다.
저서로『케테 콜비츠』(재원, 2005),『알폰스 무하』(재원, 2008),『미술실기교실I, II』(재원, 2006)등이 있다.
작품소장처 : 삼성코닝, 서울대학교 임상연구소, 드림 바이오스,
부산 송도 제일교회, 분당 서울대학병원, 외교통상부 , CJ 등.
편집위원 : 쥬세페 고아(Giuseppe Goa)
그는 이태리에서 예술 역사학을 공부했고 로마가 좋아서 그 곳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을 무척이나 사랑한다.

책 속에서

1885
기요맹의 작업실에서 폴 시냑을 만나고, 시냑은 피사로에게 쇠라를 소개한다. 10월, 피사로는 쇠라에게서 그의 새로운 이론을 직접 접하게 되고, 자신의 그림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던 피사로는 아들 뤼시앙과 함께 쇠로와 시냑의 화풍을 수용한다. 이후 뒤랑 뤼엘에게 '과학적 인상주의'의 이론에 대해 설명할 정도로 분할주의 기법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는 55세의 늦은 나이에 큰 변화를 꾀하는 것이었음.

..연보 中

1885
기요맹의 작업실에서 폴 시냑을 만나고, 시냑은 피사로에게 쇠라를 소개한다. 10월, 피사로는 쇠라에게서 그의 새로운 이론을 직접 접하게 되고, 자신의 그림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던 피사로는 아들 뤼시앙과 함께 쇠로와 시냑의 화풍을 수용한다. 이후 뒤랑 뤼엘에게 '과학적 인상주의'의 이론에 대해 설명할 정도로 분할주의 기법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는 55세의 늦은 나이에 큰 변화를 꾀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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