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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던포드1816

시리즈 : 1816 - 줄리아 퀸 [3]

줄리아퀸 저 | 도향희 역 | 신영미디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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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6촌 친척님! 정리할 건 하고 주셨어야죠! 작위와 영지 없이도 날마다 최고 주가를 경신하던 인기인, 던포드. 하지만 어느 날 떡하니 작위에 영지까지 생겨 버린다. 착하게 좀 살아 보겠다고 찾아간 영지는 어찌나 외진지 문명을 억지로 끌어다 놔도 도망갈 판이고, 희멀건 꿀꿀이죽 같은 것을 식사라고 던져 주는 데다, 관리인이라는 말괄량이는 쫓아 낼 기세로 사람을 볶아 대신다. 아가씨, 좀 참아 주면 안 될까? 그래도 내가 여기 영주거든?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줄리아퀸
지은이 : 줄리아 퀸 (Julia Quinn)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줄리아 퀸은 말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읽는 법을 배웠다. 그녀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그녀가 어떻게 그토록 책을 빨리 읽는지, 왜 그토록 말을 많이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한다고 한다.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면서 틈틈이 요가에 시간을 투자하며, 거대한 호박을 재배하는 취미를 갖고 있다. 그녀는 하버드와 래드클리프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가족들과 함께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주요 작품
- 후작과 결혼하는 법
- 공작의 여인
- 상속녀 사로잡는 법
- 나를 사랑한 바람둥이
- 신사와 유리구두
- 마지막 춤은 콜린과 함께
- 사랑은 편지를 타고
- 달빛 아래 속삭임
- 햇살 아래 입맞춤
- 애쉬번 공작, 1816
- 프란체스카의 이중생활
- 레이디 블라이던, 1816
- 윌리엄 던포드, 1816
-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옮긴이 : 도향희
1986년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교 3학년 때 영화잡지 「스크린」에서 번역을 시작,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다. 옮긴 책으로는
<배반의 장미>
,
<골드러시 브라이드>
,
<나만의 레이디>
,
<레이디 캐서린, 결혼하다>
,
<푸른 숲속의 향기>
,
<내 사랑 바이킹>
,
<복수의 기사>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도향희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졸업 대학교 3학년 때 영화잡지 <스크린>에서 번역 시작.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배반의 장미』 『골드러시 브라이드』 『나만의 레이디』 『레이디 캐서린, 결혼하다』 『푸른 숲속의 향기』 『내 사랑 바이킹』 『복수의 기사』 『가면의 기사』 『웨딩드레스』 『햇살 아래 입맞춤』 『애쉬번 공작, 1816』 『흑장미의 기사』 『레이디 블라이던, 1816』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작가의 글

독자 여러분들께


언제나 그렇듯, 이미 출간된 작품들 속에서 등장했던 인물에 관한 글을 쓰는 일은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그 주인공이 전 세계의 모든 독자들이 그 뒷 얘기를 궁금해하는 매력적인 미남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죠. 하지만 『애쉬번 공작, 1816』과 『레이디 블라이던, 1816』에서 미지의 남성인 윌리엄 던포드가 독자들의 인기를 거의 다 휩쓸어 버리고 나니, 아무래도 세 번째 작품에서는 이 남자를 주인공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누가 그의 짝인 여주인공이 되느냐 하는 것이었지요. 평소에는 사람 좋고 유쾌하기만 한 던포드를 당황하게 만들어서 예측불허의 상황까지 몰고 갈 수 있는 여자는 과연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요? 놀랍게도 해답을 찾기는 아주 쉬웠습니다. 헨리에타 베렛! 헨리라는 애칭을 가진 씩씩하고 아름다운 고집쟁이 아가씨라면 던포드가 넋을 잃기에 충분하지 않겠어요? 런던 최고의 신랑감이자 어지간한 유혹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 던포드를 무릎을 꿇게 만드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요!
그럼, 제가 『윌리엄 던포드, 1816』을 쓰면서 즐거워했던 것만큼 여러분들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랑을 담아, 줄리아 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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