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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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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논술로 통하는 소설 [5]
반디앤루니스 리뷰
<논술로 통하는 소설> 시리즈는 전체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 선별도 그렇거니와 작품의 배열과 분류도 독자가 체계적으로 문학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사유하고 표현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도록 배려한 바탕에 의해서 구성되었다. 각주는 일반적으로 붙여지는 각주가 아닌 작품의 세목 해석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작품 해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술로 통하는 소설』 시리즈 꿰뚫어보기 __'미리읽고 생각열기' : 작품을 읽기 전에 작품해석의 상투성에서 벗어나 인간과 세계를 새롭게 사유해 가는 안목과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문학이라는 은유?를 통해 확장적으로 사유해 가는 '생각의 지도'를 엿볼 수 있게끔 했다. __'소설의 얼개 뜯어보기' : 작품의 근간을 이루는 뼈대, 즉 소설의 갈래, 주제, 등장인물, 그리고 구성 등을 낱낱이 해부해 보임으로써 소설의 주요맥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__'통합교과형 해설' : 각 교과간의 통합적 이해를 중시하는 ... 『논술로 통하는 소설』 시리즈 꿰뚫어보기 __'미리읽고 생각열기' : 작품을 읽기 전에 작품해석의 상투성에서 벗어나 인간과 세계를 새롭게 사유해 가는 안목과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문학이라는 은유를 통해 확장적으로 사유해 가는 '생각의 지도'를 엿볼 수 있게끔 했다. __'소설의 얼개 뜯어보기' : 작품의 근간을 이루는 뼈대, 즉 소설의 갈래, 주제, 등장인물, 그리고 구성 등을 낱낱이 해부해 보임으로써 소설의 주요맥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__'통합교과형 해설' : 각 교과간의 통합적 이해를 중시하는 현행 교육과정을 가장 적확하게 반영한 '통합교과형 작품해설'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각주 하나하나에 작품 해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비판적, 창의적 독해를 가능하게 했다. __'다채로운 읽을거리와 사진, 일러스트' : 작가와 작품을 더 깊숙하고 다양하게 접근하는 데 도움되는 '다채로운 읽을거리'와 '사진자료들', 그리고 '일러스트' 등을 다양하게 배치하여 작품 읽기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__'언어논술 Q&A' '통합논술 Q&A' : 작품 말미에 있는 '언어논술 Q&A' '통합논술 Q&A'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토론학습 및 수행평가시 참고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더러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독창적, 창의적, 논리적, 논술로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통합논술 Q&A'는 작품에서 읽어낼 수 있는 가장 심화된 문제의식에 기반을 두어 출제하였기에 내실 있는 도움을 줄 것이다. 국어교육의 주안점인 언어능력과 사고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꾸준히 책을 읽어야 함은 말할 것도 없다. 학교 수업과 함께 청소년은 스스로 자신의 국어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풍부한 사유의 근간이 되는 문학 작품을 많이 접할 필요가 있다.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것을 사회 현상이나 사상과 관련지어 통합적·입체적으로 읽는 것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논술로 통하는 소설/시’ 시리즈는 중·고등학생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통합논술 Q & A’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종합적 판단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진리의 탐구자가 되기를 바란다. -김종철(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 이 책은 낯설고 흥미롭다. 회화, 조각, 영화 등의 예술과 연계되어 있는 풍요로운 읽기, 인문학적 교양과 사유가 녹아 있는 깊이 있는 해석은 문학 읽기의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준다. 또한 이 책은 관행과 타성을 뒤흔든다. 문학은 예술이라는 당연한 진실을 아프게 일깨우기 때문이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문학수업에서 부끄러움과 답답함을 느껴 본 경험이 있는 동료 교사들에게 먼저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언어논술 Q & A’ ‘통합논술 Q & A’를 두고 있다. 학생들이 수학능력시험은 물론 대학별 논술고사에 대비할 수 있는 지침서로서도 매우 훌륭하다. -최영환(서울과학고 교사) 청소년 시절에 좋은 시를 읽으면 아름다운 우리말과 글을 익히고 바른 정서와 생각을 갖게 된다는 것은 새삼스럽게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한데 우리에게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시로 이끌어주는 길잡이가 많지 않다. 이 방면의 책들은 시를 너무 형식적인 방법으로 설명하려 애쓴 나머지 청소년들이 시와 친해지는 길을 오히려 가로막고 있다. 나는 이 책이 우리 청소년들이 시를 즐겨 읽고 시를 생활화하는 데 좋은 벗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신경림(시인) 문학은 종이 위에 그려진 평면적인 글자에 지나지 않는다. 바닥에 누워 있는 글자를 일으켜 세워 춤추게 하는 것은 독자들의 상상력이다. 작가들은 누구나 자신의 글이 독자들의 훌륭한 댄스 파트너가 되기를 원한다. 그 춤은, 때로는 독자들의 주도로, 때로는 작품의 주도로, 맘보가 되기도, 탱고가 되기도 한다. 또 때로는 스텝이 꼬여 넘어지기도 한다. 누워 있는 글자들을 일으켜 세워 어떤 춤을 추는가는 전적으로 독자들에게 달린 것이다. 그러나 이런 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댄스 교사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쉘 위 댄스? -성석제(소설가)
목차
제1권 사랑을 찾아간다
책을 펴내며
의 체제와 내용
주요섭, 사랑 손님과 어머니
김유정, 동백꽃
나도향, 물레방아
이효석, 돈
오영수, 갯마을
조명희, 낙동강
송병수, 쑈리 킴
김승옥, 무진기행
오?정희, 중국인 거리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김채원, 겨울의 환
양귀자, 한계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