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리운서역국

시리즈 : 나남시선 [33]

이희정 저 | 나남출판 | 2005년 11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18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62,100
  • 17,1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깊은 바닥까지 내려가서 시의 광석으로 캐내는 힘을 이희정의 시에서 느낀다. 그의 삶에 대한 투영은 이 땅의 오래 이어져 내려오는 잘 익은 서정성을 만나서 한껏 맑은 빛깔의 꽃을 피운다.<이근배(시인. 재능대 교수)> 이번 시집의 시편들을 보면 버리고, 묵인된 모든 것들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고, 빛을 내도록 움직이고자 함을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희정
지은이 : 이희정
1955년 광주광역시 출생
전남여자중.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를 거쳐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 사회복지학과 3학년 재학중
1994년 박목월 심상 신인상 등단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2010년 한국불교문학상 수상  

목차

자서

제1부
그리운 서역국
뭇별
달
모래미, 낮은 바다의 물길처럼
맨발로 우는 바람
봄비 소리 있었다
수국과 불두화의 차이
왕관앵무를 만나다
헌책방에서
수석 하나
안부
매산리
겨울 부처
거미를 키우는 마당
자운영 꽃밭에서
소금별
우리들의 나라

제2부
풍천기행
선운사 숲길에서
서산, 마애석불을 찾아서
지천사
날짜 ?P에는 수종사가 있었네
토함산을 오르며
묘적사에 가서
기림사
휴대폰 속 은행나무
증심사, 비로전에서
백령도에 머무는 동안
삼월에
시작 노트
약속
바다 일기
입동

제3부
연길행 밤 열차
사스래나무에 관한 기억
운석의 변
발해 멸망의 처
송화강 횡당
아라디 들판
연변연가
당비취
스리랑카
새벽사원
목연나무
바닷속을 걸으며

제4부
봄이 오는 풍경
한강에서
꽃씨처럼
꽃잎들 그리고 잎새들
민들레,민들레애
천남성
쑥부쟁이 그대 이름
고려 엉겅퀴
가시연꽃 이야기
갈대, 그리움으로 쓰는 말
시화호에서
설한에 꽃 피었네
너도 바람꽃에 대한 애착
꽃이 피어 있는 묘지에서
아버지는 아내를 이녁이라고 불렀다
화산섬
화석
눈물렌즈
그리고 시인의 방

해설: 하픈 사랑에 대한 불교적 동일화의 시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