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중학생한국단편소설5

시리즈 : 중학생한국단편소설 [5]

김정한외 저 | 서림문화사 | 2005년 1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1866470 / 33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어 학습과 독서 평가를 위한 필독서!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작중 인물과 하나가 되는 것 외에도, '왜 그래야만 했는가' 하는 비판적 읽기와, 다른 결말을 상상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 등의 읽기를 통해, 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메시지를 발견한다.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작품마다 구체적인 여러 항목의 질문을 통해 작품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08년 경남 동래군 북면 남산리에서 김기수씨의 장남으로 출생. 1928년 동래고보 졸업. 1936년 악덕지주와 친일승려들의 수탈에 허덕이는 소작인들의 삶을 그린 '사하촌'으로 등단. 이 소설을 읽고 당시의 친일 승려들이 김씨에게 뭇매를 가해 신춘문예 상금을 치료비로 쓴 일은 문단에서 널리 알려진 일화다.이후 항일의식을 담은 '항진기', '기로', '낙일홍' 등의 작품을 잇따라 발표. 1940년 일제의 조선어말살정책이 극에 달하자 절필. 이 해에 '조선교원연맹조직사건', '양산농민봉기사건' 등에 관련되어 두 차례 옥고. 1961년 5ㆍ16쿠데타를 비판하다 부산대 조교수직에서 5년간 쫓겨났다. 1966년 '모래톱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시 펜을 들게 됨. 이후 '인간단지' 등을 통해 박정희 정권의 무리한 근대화정책 강행에 희생당하는 서민들의 삶을 고발하는가 하면 일본군위안부문제를 폭로한 '오키나와에서 온 편지'를 쓰기도 하였다. 1978년 발간한 수상록 '낙동강의 파숫군'의 제목 그대로 평생 고향 부산을 떠나지 않았던 그는 작품마다 자신의 고향인 낙동강을 배경으로 삼아 향토애를 형상화 하였다.1987~1989년 민족문학작가회의 초대회장 역임.

목차

목차
탈출기
만무방
복덕방
치숙
모래톱 이야기
젊은 느티나무
중국인의 거리
(축약)혈의 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