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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고슴도치와 작은 이웃사촌 [2]

니시나사치코 저 | 성승희 역 | 작은책방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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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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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먹보에 아는 것도 많은 고슴도치와 풍부한 감성을 지닌 겨울잠쥐가 숲 속에서 펼치는 소박한 하루하루! 고슴도치와 작은 이웃사촌은 저학년 동화입니다. 고슴도치와 작은 이웃사촌(겨울 잠쥐)의 서로에게 생기는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우정과 세상을 바라보는 동심의 세계에 빠질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소박한 그림은 더욱 친근감을 전해 줍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니시나사치코
지은이 : 나시나 사치코 (仁科 幸子 )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
  


옮긴이 : 성승희
일본 동경 국서일본어학교를 수료하고, 오사카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옮긴 책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
,
<생일날의 약속>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성승희
일본 동경 국서일본어학교를 수료하고, 오사카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번역 회사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화를 번역하면서 동심의 세계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 속에서

"안녕, 작은 이웃사촌. 미안하지만 오늘은 아무 데도 갈 수 없어. 왜냐하면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 이거든." 고슴도치가 누워서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라고?"
"그래,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야. 우리는 언제나 너무 바쁘잖아.늘 종종걸음으로 돌아다니는 데 난 지쳤어. 그러니까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 하루쯤 있는 것도 좋지 않겠어? "
"정말 고슴도치 네 말이 맞아. 우리는 너무 바쁜 것 같애. 좋아, 오늘은 나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로 하겠어." 작은 이웃사촌이 이렇게 말하며 고슴도치 옆에 누웠습니다.

-1권 본문 中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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