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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39072X / 3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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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PGA 프로들이 들려주는 18가지 성공법칙! 전체 18개 홀로 구성된 '글로벌리더십 코스'를 돌면서 우리는 타이거 우즈, 어니 엘스, 필 미켈슨, 아니카 소렌스탐, 보비 존스, 톰 왓슨, 진 사라젠 등의 골프명인들의 충고를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 GM과 GE를 비롯한 굴지 기업들이 터득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최고의 인생을 위한 최고의 게임 】 골프는 인생을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기술과 인격을 시험하고 지속적인 향상을 추구하고 환희의 순간을 맛보게 하고 크나큰 좌절을 느?끼게 만드는 경이로운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을 배우기에 적합한 스포츠는 무엇일까? 역시 골프다. 왜냐하면 ‘라운드(비즈니스)에서 홀컵(목표)을 향을 공을 친다(승부)’는 형식 그 자체만으로도 직접적인 연관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거쳐, 수많은 장애들을 극복하고, 강한 의지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 【 최고의 인생을 위한 최고의 게임 】 골프는 인생을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기술과 인격을 시험하고 지속적인 향상을 추구하고 환희의 순간을 맛보게 하고 크나큰 좌절을 느끼게 만드는 경이로운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을 배우기에 적합한 스포츠는 무엇일까? 역시 골프다. 왜냐하면 ‘라운드(비즈니스)에서 홀컵(목표)을 향을 공을 친다(승부)’는 형식 그 자체만으로도 직접적인 연관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거쳐, 수많은 장애들을 극복하고, 강한 의지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유사하다. 실전적으로는, 경기자(비즈니스 리더)가 어떤 클럽을 고를 것인지(누구를 믿을 것인가), 공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킬 것인지(조직 기반 구축하기), 규칙을 준수할 것인지(정정당당하게 경쟁할 것인가), 해저드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것인지(시행착오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어떻게 버디를 잡을 것인지(성과를 어떻게 축적할 것인가) 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도 코드가 같다. 《최고의 인생을 위한 게임》에서 저자는 리더십을 가르칠 만한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방법으로 ‘골프’를 선택하였고, 훌륭한 골퍼에게서 성공적인 리더십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 안에서 ‘리더십’이란 용어는 ‘인생’으로 대체될 수 있다. 즉, 좋은 리더가 된다는 것은 당당하게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올바른 리더십 실천은 훌륭한 인생을 사는 것과 다르지 않음을 전하고 있다. 【 진정한 리더십을 위한 18개의 글로벌 리더십 코스 】 “이 책은 조직의 일선에서 일하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아마 당신은 고귀한 임원도 아니고, 손에 은 퍼터를 쥐고 태어난 재벌가의 아들이나 딸도 아닐 것이다. 당신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열심히 일하면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는 사람일 뿐이다.” 이 책은 골프 애호가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물론,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당연히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진정한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며, 저자는 그런 이들을 위해 충분한 배려를 하고 있다. (아직 골프채를 어떻게 쥐는지조차 모른다 해도, 이름을 알고 있는 프로선수가 타이거 우즈와 박세리와 아니카 소렌스탐뿐이라 할지라도, 아는 용어가 ‘홀인원’과 ‘나이스 샷!’뿐일지라도 문제없다) 저자는 기술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의 촉진자(과제분석 및 워크숍을 이끌어가는 사람)로서, 리더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시원히 긁어줄 것이다. 【 스스로 자신의 스승이 되도록 도와주는 리더십 게임 】 저자는 톨레도의 유서 깊은‘인버니스 클럽’의 블랙코스를 모델로 하여 18홀(장)의‘글로벌 리더십 코스’를 만들었다. 이 코스는 단순해 보이지만 심오하다. 처음 6번 홀까지는 리더십 게임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요건(리더의 토대조건)들을, 그리고 ‘근소한 우위’라는 제목의 7번 홀에서는 리더십의 유효성을 증가시킬 조건들을, 8번 홀부터 18번 홀까지는 리더십 기술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놓고 라운딩하게 된다. 《최고의 인생을 위한 게임》에서는 18개 홀마다 쟁쟁하고 든든한 갤러리들이 함께한다. 타이거 우즈, 어니 엘스, 보비 존스, 진 사라젠, 톰 왓슨, 아니카 소렌스탐 등과 같은 ‘조직의 최고 타자들’은 자신의 연륜으로써 리더십에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주고 있으며, 세계 굴지의 기업주들이 보여준 지혜로운 사례들과 저자의 감동적인 일화들이 ‘굳샷!’을 외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십의 기술을 가르치기보다는,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선생이 되는 방법을 돕는다. 때로는 위트와 감동으로, 때로는 냉정한 분석과 충고로 전하는 그의 매력적인 코치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의 하나다. 【 공을 페어웨이에 올려놓는 방법(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이 책에서 저자는 게임을 사랑하는 자, 즉 자신과 조직의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가 확실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참가에 의의를 두는 친선게임이 아니라 긴장된 자세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게임으로,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인 제너럴모터스 사가 1980년대 후반 용기 있는 조직개혁을 단행하여 21세기 리더십의 모델을 보여주었듯이 용기 있는 ‘도전’이 필요하며, 1996년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대회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메그 말론이 자신의 실수를 신고하여 실격패를 감수한 것과 같은 ‘정직함’이 필요하며, 2003년 마스터즈대회에서 승리를 점치던 필 미켈슨이 아내의 출산을 함께하기 위해 대회를 포기한 것과 같은 ‘소중한 가치’가 필요하다. 이때 홀컵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빨간 깃발, 즉 항상 주시해야 할‘비전’이 없다면 모든 스윙은 무의미하다. 또한 효과적인 리더십 게임을 치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세(현실적인 스탠스)와 그립(기본원칙)과 정렬(올바른 준비)를 갖춤으로써 휩(완전히 빗나간 스윙)을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점을 강조하고 있다. 【 근소한 우위를 획득하는 방법(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 2000년 바든트로피(그해 평균타수가 가장 낮은 프로선수에게 주는 상)를 받은 타이거 우즈의 라운드당 평균타수는 68.43이다. 필 미켈슨은 0.82타라는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어니 엘스는 0.6타 차로 3위를 장식했다. 이러한 근소한 차이가 바로 ‘실력’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 다른 ‘근소한 우위’의 예를 들자면, 1970년대 오웬스-일리노이 사에서 베네수엘라 사업의 총책임자였던 빌 니하우스가 반정부주의자들에게 납치되었다가 3년 만에 살아 나온 것이다. 그가 죽음의 언저리에서 탈출하여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었던 것은 납치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언어(스페인어)를 할 줄 알았다는 것이다. 이것 또한 ‘근소한 우위’다. 조건과 실력이 동등할 경우, 자기 내부에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발현하여 ‘근소한 차이로 앞서 나가는 것’은 리더십 개발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 바운스백 비율을 올리는 방법(최상의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 “골프는 경기자들이 스스로 책임과 명예를 지키기 때문에 주심이나 부심이 필요치 않다. 골프 채널에서는 아무도 자신에게 일어난 불행을 미국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골프에서는 오직 자신만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책임진다. 골프 채널에서는 결코 불평이 허락되지 않는다. 공을 거기로 쳤기 때문에, 또는 공이 궤도를 이탈하고 제어가 불가능한 방향으로 튀어나갔기 때문에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따름이다. 안타깝지만 그것이 골프이고, 인생이며, 리더십이다.”(148쪽) ‘바운스백’이란 한 홀에서 선수가 오버파를 기록하고 다음 홀에서 언더파를 기록하는 것이다. 골프에서는 이 바운스백 비율로써 저조한 성적을 만회하는 선수의 능력을 평가한다. 이 책에서는 리더로서 어떠한 형태의 해저드라도 빠져나올 수 있는 프로가 되려면, 매순간 집중하는 것, 남을 도울 줄 아는 아량, 자신의 성과 기대치를 정하는 것, 확실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 변화에 적응하는 것, 훌륭한 캐디와 코치와 팀(조언자와 협력자)을 만드는 것, 그리고 냉정과 용기와 겸손을 갖추는 것의 필요성에 대하여 다양한 일화로써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바친 명사들의 추천 “이 책에서 진주와 같은 지혜 몇 개를 발견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몇 개’는 과소평가였다. 비즈니스 리더와 ‘워너비(want to be)를 위한 필독서!” -돈 페르네(PGA 마스터 프로선수
*‘진정한 골퍼’는 규칙에 따라 경기를 한다. 개중에는 우리처럼 용인 가능한 ‘신사협정’에 따라 경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속임수를 쓰는 사람들은 혐오스러워 보인다. 득점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발각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더 훌륭해 보이는 건 당연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리더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다. 결국 그는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에게 실패한 리더로 인식될 것이다. 골프는 개인적인 게임이다.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윤리적 단어의 중심에는 오직 ‘나’만이 존재하며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좋은 게임을 말하지 말고 좋은 게임을 해라.(64쪽)
*찰리 버처의 리더십을 종업원을 유쾌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1950년대 중반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매사추세츠의 청소용품 사업을 물려받은 찰리 버처는 종업원들 사이에서 ‘찰리’로 통한다. 그는 2000년 9월 《텔레그램 앤 가제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항상 사람이 행복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사람을 상대해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일을 두 배로 하니까요.”
버처 사의 사장 폴 맥래린은 종업원들을 대하는 찰리의 마음을 이렇게 설명했다.
“찰리 버처는 사랑이 뭔지 아는 보기 드문 사람입니다. 그는 주차장의 자동차조차 사랑했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일터에 있다는 증거니까요.”(26쪽)
목차
·프롤로그
1번 홀: 게임을 사랑하라
2번 홀: 단순한…… 그러나 어려운
3번 홀: 가치가 드라이버다
4번 홀: 경기 규칙을 준수하라
5번 홀: 비전에서 시작하라
6번 홀: 자세, 그립, 정렬
7번 홀: 근소한 우위
8번 홀: 집중
9번 홀: 책임
10번 홀: ‘빅 베르타’, 자신감
11번 홀: 성과 기대치
12번 홀: 용기
13번 홀: 긍정적인 성과를 인정하라
14번 홀: 건설적인 피드백
15번 홀: 변화를 수용하고 적응하라
16번 홀: 캐디, 코치, 팀
17번 홀: 낙관주의
18번 홀: 출발, 최고의 게임을 위하여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