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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뜨거운지구

조이타굽타 저 | 황의방 역 | 두레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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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430746 / 33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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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점점 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로 이미 뜨거워진 지구.과연 다가오는 지구의 대재앙을 막을 해결책은 무엇인가? 기후 변화의 주된 원인인 지구온난화가 어디까지 진행되어 왔으며, 과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또한 기후 변화 문제로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남북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이타굽타
저자 : 조이타 굽타 (Joyeeta Gupta)
델리 대학(인도)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고, 구자라트 대학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하버드 법과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 브리예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흐메다바드의 소비자 교육 연구센터, 랠프 네이더 법률연구센터, 소비자연맹 국제기구 등에서 일했다. 2005년 현재 브리예 대학에서 기후 변화 법률 및 정책 담당 교수로 있다.  

역자 : 황의방
1969년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부터 1975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1975년에 언론자유실천운동으로 해직되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주필을 역임했다. <콘티키>, <드레퓌스>, <환상을 만드는 언론>, <세계를 더듬다>,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살아 있는 길, 실크로드 240일>, <순수와 구원의 대지 시베리아>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의방
서울대 문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와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어판 주필을 지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드레퓌스 사건과 지식인󰡕, 󰡔태양이 머무는 곳, 아치스󰡕, 󰡔새로운 전쟁󰡕, 󰡔환상을 만드는 언론󰡕, 󰡔패권인가 생존인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추천의 말>
“지구가 앓고 있습니다. 다가오고 있는 재앙을 막으려면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를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우리 인간의 생존 그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큰 재앙을 만나야 세계는 이 위기에 눈을 뜰까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신음하는 지구와, 파괴를 통해 행복을 누리고 있는 우리의 문명과, 에너지와 자원의 낭비에 토대를 두고 있는 우리의 생활양식을 다시 한번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최 열 (환경재단 상임이사, 환경운동연합 고문)

목차

추천하는 말
한국어판 머리말
감사의 말
표와 박스, 그림 목록
약어

1.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다
2. 기후의 불안정과 지구온난화: 증거
3. 기후 변화 협상: 낙관주의에서 실용주의까지
4. 교토 체제와 이를 둘러싼 논란
5. 협상의 주역들과 그들의 관심사: 국내의 반대와 국제적 의무의 충돌
6. 동맹 게임
7. 비국가행위자들과 동맹
8. 정당한 절차와 법의 지배: 투명성의 감소
9. 체면치레와 신뢰 회복

편집자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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