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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향한큰꿈을가져라-한국을빛낸CEO들의어린시절

시리즈 : 한국을 빛낸 CEO들의 어린 시절 [2]

서찬석.이은정 저 | 모두북스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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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많은 이들이 성공을 향해 뛰고 있다. 그러나 그들 중 대다수는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지 못한다. '열정'과 '판단력'은 부족하고, 욕심만 있기 때문이다. 그 열정과 판단력이 뛰어난 분들이 바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재단에서 선정한 '한국을 빛낸 CEO 대상 수상자' 들이다. 이 책을 통하여 그들의 어린 시절을 주의 깊에 들여다 보고, CEO들의 유년시절 생활이나 생각, 그리고 열정을 받아들여 보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을 만들어 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 내용 기업이나 전문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전문경영인 즉 CEO라 부른다. CEO들은 수많은 직원들을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빠른 판단력과 결정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첨단 산업과 인재들을 이끌어가고 있는 CEO들의 어린 시절을 다룬 책이 나왔다. 바로 ‘세계를 향한 큰 꿈을 가져라’와 ‘미래는 너희들 세상이란다’이다. 에서 나온 이 두 권의 책은 작가가 CEO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그들의 어린 시절과 경영이야기 등을 흥미진진하게 담아... 작품 내용 기업이나 전문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전문경영인 즉 CEO라 부른다. CEO들은 수많은 직원들을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빠른 판단력과 결정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첨단 산업과 인재들을 이끌어가고 있는 CEO들의 어린 시절을 다룬 책이 나왔다. 바로 ‘세계를 향한 큰 꿈을 가져라’와 ‘미래는 너희들 세상이란다’이다. 에서 나온 이 두 권의 책은 작가가 CEO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그들의 어린 시절과 경영이야기 등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책으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재단이 선정한 ‘제1회 한국을 빛낸 CEO 대상’ 수상자들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인물들이다. 두 권의 책에 담겨 있는 18인 CEO들의 공통점은 ‘큰 꿈을 갖고 열정적으로 노력하여 최고 경영자로서 성공’했다는 점이다. CEO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가 장난꾸러기에 부모님의 속을 꽤나 썩였다는 점이다. 김태호 경상남도 도지사는 장난이 얼마나 심했던지 물을 이고 가는 아주머니의 물동이에 쇠똥을 넣었다가 들켜 다음 날 하루 종일 그 아주머니네 집에 물을 길어다 부어야 했고, 현대건설 이지송 사장은 친구들과 콩서리를 하다가 들켜 혼구멍이 날 정도였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어릴 적 장난이 심하고 사고를 많이 쳐 여섯 살에 학교를 들어갔다. 학교에 가면 장난이 줄어들 것이라는 부모님의 생각 때문이었다. 또한 충청남도 심대평 도지사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골목대장에 구슬치기 제왕으로 유명하여 근동에 소문이 날 정도였다. 두 번째는 집중력과 창의력이 남달랐다는 점이다. 한국전력공사의 한준호 사장은 중학교 시험을 치기 위해 턱걸이 연습을 열심히 해 결국 만점을 받았으며, 우리은행장인 황영기 행장은 전학 간 학교 아이들과 실력 차이가 나자 끊임없이 노력하여 끝내 그들을 앞질렀으며, 현대증권 김지완 사장은 열 종류의 책이나 참고서를 보는 게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열 번 보는 집중력으로 어려서 성공의 씨앗을 뿌렸다. 웅진식품의 조운호 부회장은 초등학교 시절 지갑 분실 사건이 일어나자 거짓말 탐지기라는 말로 범인을 잡아내는 창의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세 번째는 호기심이 아주 많았다는 점이다. 대구은행의 이화언 행장은 호기심이 많아 여러 가지 책을 많이 보아 잡학박사로 통할 정도였고, 삼양사 김윤 회장은 다른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으며, 경기도 손학규 도지사는 개구리 알을 도롱뇽 알인지 알고 먹을 정도로 호기심이 많았다. NHN의 김범수 사장은 기계나 전자제품을 분해하고 조립할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네 번째는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이다. 금호건설 신훈 사장은 읍내 서점을 안방 드나들 듯 하며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교보자동차보험의 신용길 사장은 학교에 300여 권의 책이 들어오자 눈이 나빠질 정도로 하루 한 권씩 책을 읽는 왕성한 독서를 하기도 했다. KT의 남중수 사장은 어려서 한학을 배워 고전이나 위인전을 많이 읽었고, 현대해상의 하종선 사장은 만화책과 동화책을 밤새는 줄도 모르고 읽을 정도였다. 이밖에도 가난에도 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한 CEO들도 많이 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너무 가난하여 초등학교 시절부터 돈을 벌면서 꿈을 키웠으며, 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 역시 아주 가난했지만 굴하지 않고 노력하여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었다. 18명의 CEO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큰 꿈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점이다. CEO들의 어린 시절과 지금은 시대가 다르고, 생활 방식과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하지만 어린 시절을 백지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같다고 볼 수 있다. 그 백지의 여백을 어떻게 채워나가느냐에 따라 삶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백지의 여백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찬석.이은정

목차

목차
최고의 에너지 전문가를 꿈꾸던 허동수 GS 칼텍스 회장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이지송 현대건설 사장
장보고 같은 무역 왕이 되고 싶었던 황영기 우리은행장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당당했던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집념과 끈기로 똘똘 뭉친 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
만화책에서 꿈을 캐낸 하종선 현대해상 사장
못말리는 장난꾸러기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미스터 디지털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에디슨을 꿈꾼 정말 엉뚱한 친구 김범수 NHN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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