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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 재원아트북42

시리즈 : 재원아트북시리즈 [52]

재원 편집부 저 | 재원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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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750765 / 64쪽 22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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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동감 넘치면서 절제된 필법으로 이미지를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고자 했던 화가 마네의 작품세계를 감상한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 《재원아트북》 시리즈의 마흔 한번째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프랑스 인상파의 우두머리로 추앙받는 마네(1832~1883). 살롱에 출품한 작품마다 격찬과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당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 있었던 마네의 주요 작품이 원색 그대로 실렸다. 출세작 , 인상주의를 예고한 , 화단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 최후의 걸작 등과 상세히 정리된 연보가 미술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 준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재원아트북》시리즈의 마흔 두 번째 권으로 , 와 함께 출간되었다. ... 프랑스 인상파의 우두머리로 추앙받는 마네(1832~1883). 살롱에 출품한 작품마다 격찬과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당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 있었던 마네의 주요 작품이 원색 그대로 실렸다. 출세작 , 인상주의를 예고한 , 화단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 최후의 걸작 등과 상세히 정리된 연보가 미술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 준다. 세계 각지의 미술관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도서출판 재원의 전문인력이 최대한 원화에 가깝게 되살려 350선으로 인쇄한《재원아트북》시리즈의 마흔 두 번째 권으로 , 와 함께 출간되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재원 편집부
편집위원 : 정금희
전남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 학사 및 석사
1995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
외 다수 논문이
있으며, 저서로 『프리다 칼로와 나혜석, 그리고 까미유 끌로델』(재원, 2003) 『20세기 서양조각의 거장들』(재원, 2000) 『파울 클레』(재원, 2001) 등이 있다.
편집위원 : 조명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동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회 (뉴욕, 뒤셀도르프, 서울)
제1회 비추미 그림축제 대상
제1회 미술세계 대상전 대상
제17회 창작미술협회 공모전 대상
현재 국민대학교 교수
저서로 『케테 콜비츠』(재원, 2005), 『알폰스 무하』(재원, 2008), 『미술실기교실I, II』(재원, 2006)등이 있다.
작품소장처
삼성코닝, 서울대학교 임상연구소
드림 바이오스, 부산 송도 제일교회
분당 서울대학병원, 외교통상부 , CJ.
편집위원 : 쥬세페 고아(Giuseppe Goa)
그는 이태리에서 예술 역사학을 공부했고
로마가 좋아서 그 곳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을 무척이나 사랑한다.

책 속에서

..당시 유행이었던 에스파냐 회화의 흔적이 강하게 보이는 <압셍트를 마시는 사람>은 전시용 주제가 아닌 술에 취한 사람을 전통적 전신 인물화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찬반양론의 논쟁 거리가 되었다. 들라크루아는 이 그림에 나타난 새로운 시도를 높이 샀지만 마네의 스승 쿠튀르는 "이렇게 추한 그림을 그릴 수가 있단 말인가? 이 사람아, 여기에는 압생트를 마시는 사람이 단 하나 있네, 바로 이 어처구니를 그린 바로 자넬세 그려."라고 마네에게 말했다.

..당시 빠른 속도로 변해가던 파리 시내를 계속 산책하면서 도시의 미묘한 특징과 변화를 찾아내 '사소한 것, 관심 대상의 윤곽, 모자 등 일시적이고 덧없는 것'등을 노트에 스케치해 두었다.

..연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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